[단독]신원식 후보자 "국방부 브리핑 축소 검토…타부처보다 많아"
3시간전
외교부보다 많지만 안보환경 등 감안하면 브리핑 수요는 오히려 커져
9.19군사합의 5주년인 어제 브리핑도 생략…사유는 '국방부 자체 일정'
김행 여가부 장관 후보자도 '가짜뉴스' 이유로 도어스테핑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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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후보자는
9.19합의 폐기를 주장하고 있어
어느 때보다 브리핑 수요가 많았다.
때마침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이날 '가짜뉴스'의 병폐를
문제 삼아
출근길 질의응답(도어스테핑)을 중단한 것도
신 후보자 측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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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도...
도어스테핑을....
중지..할수..있다는..요???
그 대변 군생활도 끝이겠군요.
회피할 생각만 하네요. 여긴 기레기가 적고 말 안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