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주진우 라이브에서 이재명 대표님 단식에 대해 비판하는데 14분 30초부터 보시면 병원 가서 수액 맞는 순간부터 단식이 끝난거라고 어느 누가 수액 맞으면서 단식했냐고 하더군요.
" 전 살다살다 병원에서 수액 맞으면서 단식한단 소린 첨 들어봐요. 전 이미 단식은 끝났다고 봐요. 병원에서 수액 맞는 순간."
딱 이렇게 말했습니다.
근데 마지막에 주진우 기자가 팩트체크 해주더군요. ys가 23일 단식이었는데 단식 8일째 수액 맞기 시작해서 23일까지 버틴거라구요. 보름동안 수액 맞으며 단식했습니다. 장성철 말대로면 ys의 단식은 7일 입니다. 그거밖에 못했네요?
장성철이 항상 하는게 자기들편이 개판이니 쉴드는 못 치겠고, 민주당 어떻게든 억까하면서 비율을 맞추자는데 항상 교묘하게 말 돌리면서 사실관계를 바로잡을 수고를 하게 만드는 전략을 쓰는데.
어제자 주진우 라이브에서 팩트 체크 한방에 그 전략이 무너졌네요. 막판에 자기 말 주워담는다고 의료 기술이 발달해서 그때 링거랑 지금 링거랑 다르다는 개소리를 허둥지둥 해대더군요.
장성철 말대로면 ys는 7일 단식입니다.
"제가 조국 이야기 또 할까요???"
라는
조국 장관과 그 가족 비난 하나로
지금의 자리까지 오른 GSK죠
자칭 보수 주장을 믿고
자칭 진보라는 미디어 프로에서 띄워준
조국 장관으로 비난으로
유명해진 대표적 인물이
장성철과 천하람
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