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남자가 윤을 뽑은 이유는 주로,
여가부와 부동산 때문이었습니다.
2030 남자 이용해먹고 총선시즌 되니,
슬슬 이런 기사 또 흘리네요.
제 주변 30대 남자들에게는,
저런게 다 언론플레이라면서 두번다시 속지 말자고 말하고 다닙니다.
윤이 정말 진정성 있는 사람이라면,
집값 잡으려는 모습을 보였어야죠.
집값 띄우려고 별짓 다하다가,
총선시즌 되니까 저런 기사나 내보내서 남탓하는거 보면..
2030 남자가 윤을 뽑은 이유는 주로,
여가부와 부동산 때문이었습니다.
2030 남자 이용해먹고 총선시즌 되니,
슬슬 이런 기사 또 흘리네요.
제 주변 30대 남자들에게는,
저런게 다 언론플레이라면서 두번다시 속지 말자고 말하고 다닙니다.
윤이 정말 진정성 있는 사람이라면,
집값 잡으려는 모습을 보였어야죠.
집값 띄우려고 별짓 다하다가,
총선시즌 되니까 저런 기사나 내보내서 남탓하는거 보면..
지금 민주당과 국힘지지율에 변화가 있어야하는데
이대남이 변화가 있나요?
지역별로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은 전통의 텃밭인 호남을 포함해 수도권(서울, 인천/경기), 충청권, 부울경, 강원/제주에서 확실한 우세를 점했다. 특히 호남은 물론 인천/경기와 강원/제주에선 모두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과반을 넘었고 서울과 충청권, 부울경에서도 모두 49% 이상의 지지율을 보이며 과반에 육박했다. 반면에 국민의힘은 텃밭인 대구/경북 1곳에서만 우세를 보였다.
연령별로는 30~50대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확실한 우세를 점했는데 이 세대에선 모두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60%를 넘겼다. 특히 40대의 경우는 무려 75%까지 지지율이 올라갔다. 반면에 18세 이상 20대와 60대의 경우는 더불어민주당의 오차범위 내 경합 우세였고 70대 이상 노년층은 국민의힘이 우세를 보였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www.goodmorningcc.com)
9월19일 기사인데요 20대가 여자남자 합쳐서 60대랑 비슷하니까
이대남은 아직도 70대수준과 비슷할겁니다.
변한게 전혀 없어보입니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www.goodmorningcc.com)
아마 언론플레이이야기 하면서 전정권때있었던 좋았던점을 이야기해서 설득하려 하면 뉴스에 그거다 통게조작이라던데 하는식으로 반박들어올겁니다.
늘 그렇게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