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보러 시골에 내려왔는데 옆집 할머님이 키우시는 고양이라네요 부모님 말씀으로는 손자 손녀들이 혼자 계시는 할머님을 위해서 매달 사료랑 간식을 보낸준다고 하네요 손자손녀들 마음이 참 따듯하네요 추가) 앞쪽으로도 새끼 고양이들 젖먹고 있네요
깔끔한 노인 같은데 손자, 소녀들 때문에 집을 깨끗하게 관리하긴 힘들어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