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기지 않는 뜬금없는 보도의 연속입니다
이 대표 구속을 바라는 마지막 몸부림으로 보입니다
첫 번째,
언론은 사실 전달이 기본인데도
중2 소녀 일기장처럼 기사에 감정(시점)을 넣습니다

했지만... 이라는 부정적인 뉘앙스를 보탭니다
보도 기사 제목에 저런 표현은 이례적입니다
얼마나 갈라 치기, 이간질을 하고 싶었으면....
두 번째,
대부분의 언론 매체는 문 대통령 방문으로 보도를 끝냅니다
하지만 여기서 그냥 끝날 KBS가 아닙니다
지난 대선 기간 내내 했던 KBS 특유의 교묘한 필살기를 꺼냅니다
말 같지 않은 저 국짐 논평을 추가해 자신들이 하고 싶은 말을 결론으로 마무리합니다
그래서 두 분의 만남으로 인한 이재명의 동정론 확산을 온몸으로 막아내고 있습니다
또한 민주당 반응은 보도를 하지 않고 국짐 반응만 보도하며 사실상 기계적 중립마저 저버립니다
쓰레기들입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777742
세 번째
체포안 동의안 보고 보도를 하기 전
갑자기 뜬금없이 지난 6월 19일의 이 대표의 불체포 특권 포기 발언을 생생히 틀어줍니다
그때와 상황이 다른데도 이런 보도 행태는 (이 대표가) 했던 말에 책임지고 가결표 받으라는 압박으로 풀이 됩니다
또한 여론 호도용이며 구속의 명분 쌓기이자 민주당(수박) 의원들에 대한 메시지입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777743
이 매체는 권력을 비판하며 공정 보도를 하라고 국민의 혈세로 고액 연봉을 주고 채널권을 주었는데
자신들의 정치 이익에 따라 교묘하게 편파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논조를 보면 구속이라는 목표하에
굥+ 검찰+ 국짐+ 조중동등 기레기매체들 +KBS + 수박....의 협잡(挾雜)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몸부림으로 보입니다.
이재명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어제 KBS 뉴스는 참 역겹고 추합니다
저래놓고 어디가서 언론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조만간 굥과 그 패거리들 떠내려갈 때 함께 쓸려 나가길...
빠는거 보면 '노예근성'이 아닌가 싶어요.
비상식이라도 힘만있으면 좋은세상을 만들기위해 발악하는중입니다
앵커도 그렇고 굥산당 지지하는게 너무 노골적이에요
이번 정부로 부터 어떤 험한짓을 당해도 아마 동정심은 받지못할듯하네요~!!
말씀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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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이미 지난 대선때 손절한지 오랩니다..
이번 정부로 부터 어떤 험한짓을 당해도
아마 동정심은 받지못할듯하네요~!!
그렇습니다
KBS, 조중동의 저런 기사는 민주당 수박보고 이재명을 죽이라는(가결하라는) 메시지입니다
섬뜩합니다..
1. 재명이네 마을 가서 올려놓은 기사 링크 클릭,
2. 십알단에 비추, 깨시민에 추천
항복한 애들과 아닌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