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하버드 출신 정치인이 많습니다.
한덕수라든지,
이준석이라든지,
강용석이라든지....뭐 그렇습니다.
그런 성향의 하버드 동문회라도 있는 걸까요.
학교가 무슨 잘못이 있겠습니까만은,
수구 성향+기회주의+하버드가 참 환상적인 콜라보입니다.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하버드 출신 정치인이 많습니다.
한덕수라든지,
이준석이라든지,
강용석이라든지....뭐 그렇습니다.
그런 성향의 하버드 동문회라도 있는 걸까요.
학교가 무슨 잘못이 있겠습니까만은,
수구 성향+기회주의+하버드가 참 환상적인 콜라보입니다.
망양지탄, 풍수지탄, 맥수지탄 송지선, 설리, 구하라, 잼미, 이선균
이게 정말 무서운 겁니다. ㅠ.ㅠ
소위 중산층 이하에서도 능력 있고 성실히 노력해서 판검사 의사 정치인이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는 저들이 그 길을 제도적으로 막아버리겠죠.
그렇게 그들만의 리그는 영원히 안드로메다로 남을 것이고요.
이미 시작됐습니다.
대대적으로, 혁명적인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이상... 정말 암울합니다.
제가 암울하다고 표현한 건, 상류층 되는 길이 막혀서 암울하다는 뜻이 아니라...
저렇게 안드로메다급의 양극화 계급사회가 되면, 소위 중산층, 서민층은 없어집니다.
철저하게 최상층과, 최하층만 남게 됩니다.
많이 가지지는 못해도, 많이 배우지는 못했어도 내 직업에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면 우리 가족 먹고 살만큼 벌고, 작게나마 행복을 느끼며 살 수 있는 그런 사회는 꿈도 못꾼다는 게 암울한 거죠.
출신들이 죄다 상스러운 인간들만 있네요
그래서 저사람이 어떤 논문을 작성했는가???
사회에서 어떤 경력이 있는가??
이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봐야겠습니다.
학벌좋은 등신들이 너무 많은 사회네요.
가족이 궁금하더군요.
이력의 대부분이 부모의 서포트 덕분인 것 같던데
가족(부모 처자식)에 관련된 얘기가 없더군요.
나중에야 부모 덕분에 이력을 쌓고 있었던게
드러난 이준석류 느낌이 들어요.
학부는 인성을 나름방식으로 확인합니다.
에세이, 추천서(3개) ,액티비티, gpa ,sat점수등
다앙한 방법으로 학생을 평가합니다.
최근 하버드 지원생들에게는 운동과 체육활동 같은 댠체 활동이 중요한데, 단체에서의 리더쉽과 인내심. 다른사람들과의 협업을 중요시 하는 의도가 있습니다.
한국 학생들의 경우 당연히 우수한 학생들이 진학하지만, 하버드 보다는, 과학고 같은 한국의 교육이 더 큰 문제일 수 있습니다.
대학원은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 석박사 학위를 주는 일반대학원이 아닌, 특별한 대학원(?) 우리나라 처럼 여러형태의 대학원이 있습니다. 대학 졸업 후, 어떤 대학원들은 어느 정도 스펙되고 비싼 학비 낼 수 있으면 갈 수 있습니다.
공부만 잘 하는 사익추구형 인간들이 지도자 자리에 앉아 얼마나 전쟁급으로 나라를 망치는지 실시간으로 경험하고 있으니까요.
이 게시물 망했군요.
클리앙은 너무 진지해.
강남 8학군인 상문고 출신에,
졸업하고 2년 정도의 경력 공백이 있는 상태에서 IMF 직후인 2000년에 미국 유학...
음...역시...민주당 쪽 인사로 보긴 어려웠는데
왜 더불어시민당 영입인사가 되었는지가 미스테리하네요..
미스테리해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더니 오창석씨가 자기랑 같이 2016년 문재인 1차영입인사라고 하더군요
확인해보니 맞습디다.
문재인대통령 1차 영입인사라 더불어시민당 비례후보가 쉽게 된 듯 합니다
끝
아주 성격모난아이가 있었드랬죠~!!
그런아이들이 커서 어디로 모이겠어요?
일단 그 나라에 대단히 좋은 감정을 갖게 되거든요.
같은 외국이라도 미국으로 유학다녀온 사람은 그럭저럭인데
일본 돈으로 유학한 놈들은 일제강점기를 부인하는 소리를 지껄이는게 아주 꼴보기 싫습니다.
적어도 한국에서는.. 하버드 별거 없네~ 라며 비꼰다는 것을..
뽑을 때 인성도 좀 보고 좀.. ㅎㅎ
더불어시민당 비례의원이고요 더불어시민당에서 용혜인 조정훈의원은 출당시켜줘서 어떤 당적을 가지던지 자유입니다.
좋은 옷걸이? 또 어떤 표현이 있으려나요.
뭐 본인피셜들 아니겠지만 보이는건 그렇게 느껴 진다는 것입니다.
보시는 눈이 대단하시다 싶습니다.
배운 지식을 자신의 탐욕과 욕망에만 열중하는 사람이
하버드, 서울대 나왔다고 노벨상을 탈수 있을까요?
그냥 일자무식 세상 사람들 위에서 우월감에
탐욕과 욕망에 물든 까라끼리 얽혀 자기 욕심 채우는 사람들,,,
하버드, 서울대나온게 뭐가 중한가요? 전혀 중하지 않죠,
그런 사람이 노벨상이나 세상에 논란이 되는 중요한 연구 성과를 발표할 수나 있을까요?
자신은 앞으로 간다는 취지의 현수막 문구를 보고 얼마나 웃기던지...yo
어느 방향인지도 모르고 대가리를 들이밀면
그게 앞인지 뒤인지, 옳은 방향인지 틀린 방향인지, 어찌 구분하겠다는 건지 모르겄네유.
용산 멧돼지도 어느 방향인지도 모른 체
자신의 대가리가 향한 방향으로 무식하게 달려가긴 하더만유.
결국 조정훈이나 용산 멧돼지나 똑같은 놈들이쥬.ㅋ
성공하고싶었던 욕망의 산물들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