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은 용산 당 검찰 언론 모두가 뭉쳐서 총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저들이 무기징역 운운하며 무리수를 두고 갑자기 온갖 기사를 쏟아내는 건 그만큼 저쪽도 여유가 사라지고 핀치에 몰렸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들은 살기 위해서라면 점점 더 수단 방법 안가리고 뭐든지 할 겁니다.
그만큼 저들은 살기 위해 필사적입니다.
그에 반해 민주당은 상대적으로 제법 살만해 보입니다.
어찌 보면 필사적인 건 이대표님 혼자로 보이기도 합니다.
상황은 여러가지로 점점 더 위태롭고 크리티컬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내년 총선만 지나면 다 정리될거라고 안이하게 있는 건 순진한 생각일수 있습니다.
저들도 바보가 아니므로 만발의 준비를 해 나가고 있을겁니다.
우리끼리 여기 모여 욕하고 조롱하고 비웃으면 기분은 좀 나아질 지 몰라도 현실에는 별 영향이 없습니다.
이재명 대표님 말씀처럼 우리 한명 한명이 sns가 되고 기자가 되어서 일당백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보기 싫어도 귀찮더라도 기사 댓글 하나라도, 그것마저 힘들다면 좋아요 하나라도 눌러주세요.
솔직히.. 이대로 가면 나라 자체가 진짜 어떻게 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듭니다…
많이 늦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