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징역 36년 또는 무기징역
독을 품었습니다..
감히 이 사회를 뒤집어 엎고자 했다는 말이냐
그럼 과거 이재명이 무슨 말을 했길래 저들이 저러나 한번 볼까요



대다수 국민들은 저 말을 듣고 가슴이 시원해져서 그를 사이다라 불렀지만,
극소수 누군가들에게는 저 순간 이후로 이재명은 위험인물 1순위에 올랐을 겁니다.
검찰의 징역 36년 무기징역 운운을 보며 단순히 정적 제거 수준이 아니라, 체제 변화의 시발점이 될 수 있는 인물에 대한 극도의 적개심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음을 확실히 느낍니다.
이제 이 싸움은 이재명과 검찰의 싸움이 아니라
이재명을 살리고 구하고 세워서 저 말을 현실로 만드느냐
또 다시 한줌 썩은 세력에게 5천만 국민이 무릎꿇고 사는 세상을 지속하느냐의 큰 싸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싸움판이 커짐을 느낍니다..
나를 지키는 것이고, 우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여기서 그가 쓰러지면 이제 대한민국은 "도련님들만의 과두정"입니다.
이미 돌아올수없는 강을 건넌지라 저기도 필사적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