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왜 이렇게까지 하나 곰곰히 생각해봤는데요
검찰이든(또는 그 위에 누군가이든) 무서워서 그런거구나 하는 느낌적인 느낌이 듭니다.
죄 지은 사람 기소해서 밥 벌어먹고 사는 사람들이 이재명 건이 깜냥이 안된다는건 누구보다 잘 알터이고,
지금 이재명 안잡으면 우리가 죽는다 하는 절박함? 최후의 발악? 같은게 느껴지는건 저만 그런건 아니겠지요.
너네가 느끼는 그 기분 그리 길지 않은 시간내에 현실로 이뤄질거라 봅니다.
특히 한뚜껑... 포승줄에 묶여서 가발 벗고 법정에 드가는 꼴 꼭 봐야겠습니다.
그럴수록 이재명은 대통령 될 가능성이 더 올라갑니다
이미 검찰은 민주당 및 이재명과는 다시는 되돌아갈수 없는 강을 건넌 상황입니다.
현 상황이 비통하면서도 힘이 납니다!
저ㅇㅇ들은 사람ㅇㅇ가 아니라서
그에 걸맞는 대접을 해줘야 합니다
나중에
화합, 용서
이따위 ㅇㅇㅇ하는 ㅇㅇ는
ㅇㅇㅇ를 ㅇㅇ버려야 합니다
군사쿠데타급의 사법 쿠데타.
빈댓글 달았을때 이렇게 나오는거 상상하면서 킥킥대며 닉네임 지었을 모습을 생각하니 뭔가 웃기네요ㅋㅋㅋ
공감됩니다.
우물에 청산가리 풀어대며
잘 살아보새~ 외치는 모습으로 느껴집니다.
지는 싸움을 시작한 걸 뼈가 저리도록 후회하게 될 겁니다
법으로 처리하려다보니 개혁이 지지부진해지고 법레기들과 어론들의 연합으로 악의세력들은 내성만생기고 더욱 강력해졌죠.그러나 이재명은 다르죠..자리가 가지고있는 권력을 사용할사람입니다.검찰카르텔,언론카르텔을 깨부술사람이죠.김영삼대통령이 국민 대부분에게 박수받았던 하나회해체,조선총독부 해체 같은 사건처럼 나라와 국민전체를 위해서라면 권력을 사용할사람입니다.
검찰 횡포에 결국 검찰의 이미지만 실추되고 이재명이 빛을 보는 날이 곧 올 겁니다.
이번 기회에 명확하게 이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