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형이 현재 메인스트림인데...
폴드플립은 2가지 때문에 여전히 메인스트림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1. 가격은 울트라? 그이상급. 그러나 카메라는 기본형, 그 이하급.
2. 반갈죽 타이머....터지면 어떡하지...내구성 불안.
그래서 이 두가지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는한은 폴드 플립은 여전히 매니악한 그들만의 리그가 될거 같습니다.
특히 플립이요.
여성분들 쓰시는 경우 있는데 인간적으로 울트라급 카메라에 망원 들어가야 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여성분들 셀카 많이 찍으시던데 어필하려면 카메라 성능이 어느정도는 되어야 할거 같습미다.
만약에 플립에 S23 울트라급 카메라를 쑤셔넣으면 지금보다 두께가 1.5~2배는 늘어나야 할 겁니다
그리고 삼성도 플립 카메라에 나름 신경을 쓰는 것이 폴드는 전면 카메라 화질 희생하고 UDC 넣었지만 플립은 여전히 펀치홀 고수하는 걸 보면 물리적 한계 내에서 최선을 다하는 거 같습니다
대신 제 상황이 일반적이지 않은게
기기 여러개 쓰고 ..(플립을 과하게 사용 안하네요)
가자고 다닐때 파우치에 한번 더 싸서 가져다녀요
이런 상황이라 5도 샀습니다. 아주 멀쩡한 상태의 4를 당근하구요
그런데 이런 상황이 어람 없겠죠
오늘 편의점 사장님 플립 은...사장님이 그냥 편채로 쓰시더군요.
화면은 너덜너덜 하구요
저도 그래서 전화 받을땐 그냥 스피커 폰으로 받게 되더라구요....
근데 ..사용하려고 펴야 하는? 보다...들고다니려고 접는다.....에 장점 찍히면..나쁘지 않더라구요
화면비율이 법었을때나 폈을때 쓰기가 애매하더군요
펼쳐서 문서 같은거 볼땐 좋겠지만 그러기엔 아패미니 같은
대체재(?)도 있구요
제대로 안 써뵈서 한번은 쓰고 싶은데 그때가 되면 생각이ㅜ바뀔런지 모르겠네요
플립은 확실히 셀피 찍기에 좋은 점이 있어서 선택하는거고요.
현장에 나가는 일이 많아 걱정했는데 뭐 괜찮습니다.
특히 펼쳐서 사진과 도면, 문서 보기 아주 좋구요.
카메라는 솔직히 가격대비 아쉽지만 그래도 충분히 만족할 만큼은 되네요.
폴드6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