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대표가 어마무시한 죄를 지었다고 검찰이 주장한다.
2년이 넘도록 조사하고 400번이 넘도록 압수수색을 하고서 어마무시한 죄를 지었다고 구속해야한다고 한다.
2년이 넘는 동안 착실히 조사에 응했고 400번이 넘는 압수수색으로 있는거 없는거 다 내놓았건만
도주의 우려와 증거인멸 가능성이 있다며 구속해야 한다고 한다.
이 상황에서 어딜 도망가고 무엇을 숨길수 있단 말인가.
심지어 비회기때 할꺼면 해달라고 부탁까지 했다.
그러나 검찰은 지금까지 했던 조사 행위를 통해 구속요건 없음을 증명해놓구선 "내맘대로할꼬야"를 시전하고 있는 것이다.
조국에게 그랬듯 있는 권력 없는 권력 다 끌어다 행사하고 있다.
이럴 때 견제기관인 입법부를 보호하기 위해 작동하는 것이 불체포 특권이다.
행정부의 검찰이 권력을 "남용"할 때, 견제 기관인 입법부를 보호하는 "특별한 권리"인 것이다.
견제는 의무다. 지금은 특히 적극적인 견제를 해야한다.
그런데 일부 자신들의 위치와 역할을 망각한 자들이 현실을 외면한채 그들의 의무인 견제는 하지 않고
"너 미워"를 시전하고 있다.
이것은 당신들의 역할도 아닐뿐더러 당연히 해야할 의무도 저버리는 행위다.
용서할 수 없다.
당신들은 자신의 존재 이유를 증명해야 한다. 다음 공천을 받냐 못 받냐의 문제가 아니다.
당신들이 깔고 앉은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의무를 했냐 안했냐의 문제다.
그것도 하지 않을거면 표를 구걸하지도 말라. 다시는 국민들 앞에 얼굴 내밀고 비굴한 웃음 팔지말라.
당신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다. 그것을 잊지 말라.
80년대 신군부가 지금은 신검부가 된 거 같습니다
검새들이 멍멍이 병신인거죠.
법대로 하는게 아니라 지들 꼴리는 데로 칼질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