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책을 잘 읽지 않습니다. 읽다보면 졸리고 지루해지고.. 그런데 조민님의 책은 아직 43페이지 까지 밖에 읽지 않았지만 꾸밈 없고 행복한 나날을 살아왔던 따스한 느낌이 드네요. 밤이 늦어서 끝까지 읽지 못 하겠지만, 간만에 술술읽히는 밤 입니다.
표지 너무 예쁘네요
가불 선진국, 디케의 눈물 아직 1페이지도 못 읽었습니다... ㅠ
노안 온 후론 책 잘 안읽다가
조국장관님 책부터 다시 읽기 시작했어요.
조민님 책도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