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48 KST - 헐리웃 리포터 - 디즈니는 넷플릭스의 "오징어게임"과 같은 초대박 흥행의 기쁨을 누리고 있으며 K-POP에 이은 K-Drama의 강력한 컨텐츠 파워가 넷플릭스를 넘어 또다른 OTT 플랫폼 디즈니와 Hulu를 기쁘게 하고 있다고 헐리웃 리포터 지가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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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디즈니 OTT 플랫폼에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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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시작 7일만에 미국 포함 전세계 디즈니 OTT(Hulu 포함)에서 최다 조회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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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한국,일본,홍콩,대만,동남아시아 포함) 디즈니 OTT 플랫폼에서 역대 최다 시청 누적 시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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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디즈니 "만달로리안" 프랜차이즈 실적 뛰어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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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내부에서도 초대박 흥행실적에 표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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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플러스 구독료 할인 캠페인과 함께 디즈니는 "무빙"에 총력 홍보 태세
"무빙 드라마의 놀라운 흥행실적에 디즈니 구성원 모두가 기뻐하고 있습니다. 현재 11개의 공개 에피소드에 대한 글로벌 소비자의 반응은 솔직히 말해 우리의 기대를 뛰어넘는 놀라운 일입니다."
"매혹적인 스토리 라인, 세계적 수준에까지 이른 출연진들의 인상깊은 연기력, 놀라운 포스트 프로덕션 기술까지 디즈니 프랜차이즈에 당당히 합류하게 된 새로운 히어로물 시리즈가 될 것입니다. 미국뿐 아니라 아시아 태평양 - APAC 시장 전역에서 이미 히트작이 되었습니다. "
- 캐롤 최 / 디즈니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 부사장 -
디즈니 플러스는 최종 3개 에피소드 시즌 피날레 공개일은 9월 20일에 흥행 돌풍을 예상하고 있으며 헐리웃 리포터의 취재에 응한 디즈니 관계자들은 "여전히 흥분되며 최종 시즌 피날레가 공개되는 9월 20일은 올한해 디즈니의 역사에 남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디즈니 플러스는 2021년 11월에 한국에서 서비스 론칭했으며 K-Drama 의 급증하는 세계적 흥행추세에 한국에서 콘텐츠 개발,권리확보 등을 대폭 늘렸으며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도 역시 강화할 것이라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습니다.
넷플에 다른건 몰라도 k드라마 글로벌 프로모션은 확 줄인거 같더니..
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