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쓰고 있는데 고질적인 아래쪽 크랙 빼고는 아직도 현역입니다. 심지어 오늘은 실수로 떨어 뜨렸는데 아이폰을 완벽하게 보호를 했고 케이스도 살짝 스크래치 난 거 빼고는 멀쩡합니다. 비슷한 류의 투명케이스는 대부분 결정적인 한방에 운명을 다 했는데. ㅋ 앞으로 몇년 더 11로 버텨볼랍니다.
완벽하지 못한 핏감과 유막현상은 좀 아쉽긴 합니다.. ㅠㅠ
2개에 10만원 정도 줬던걸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