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특가(?)로 올라왔던 녀석을 덥썩 물었는데 금일 저녁에 도착해서 만져보고 있습니다.
귀찮아서 DAC모드는 낼 시도해보려합니다.
청음실에서 px8을 보러 갔다가 오히려 생각도 없었던 베티스의 전체적인 화사한 사운드에 끌려서 언젠가는 사야지했었거든요.
기존에 사용하던 모멘텀4를 방출했는데 가성비는 모멘텀4가 압도적이네요 ㅎㅎ 너무 밋밋한 외형만 아니었다면 외출용으로 계속 썼을것 같습니다.
이제 쌀쌀한 헤드폰의 계절이 돌아오는 중이니 이번 겨울은 이녀석과 함께 해야겠어요.
이쁩니다. 나름 고급스럽구요.
당분간 기변병만 오지 않기를 빌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이건 착용감지 센서가 없나보네요. 해드폰을 벗어도 소리가 일지정지가 안되네요. 이 가격에 이 무슨..
지인에게 추천한다면 무조건 모멘텀4일것 같네요.
전 px8을 질러놔서...배티스는 제꼈습니다.
포칼은 디자인이 이뻐서 언젠가는 하나 사보고 싶다 하다가도...
as 악명을 듣고나면 정작 구매버튼에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