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마치고 집오는데... 와이프가 이런 요상한걸 사오랍디다. 아 그게 먼데 귀찮게!! 속으로만 외치고 3봉지 사갔는데... 헐 대박 미묘한 맛의 향연...! 계속 묵게 되네요 ㅠㅠ 이러면...이러면 앙대는데.... 하앍
저희 와이프는 대용량으로 사먹습니다..
포장이 불량식품 st요…
장거리 뛸때 집중력 떨어지고 심심할때 먹습니다~
최근에 편의점에서 보일때마다 한번씩 사먹는데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ㅎㅁㅎ
/Vollago
옥수수로 만든 새로운 ㅋ 제품을 광고하러 오신 줄 알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