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문을 쓰면 갈구시는 분이 꽤 있으셔서;; 선뜻 손이 나갔다가도 아 또 갈굼당하는거 아닐까? ;; 하며 ㅎㅎ 움츠러들곤 하는데 오늘 이런 글정도는 하나 쯤 남겨도 되겠죠.
그리고, 설마 머 이런글에는 머라하시진 않겠지 하고 써봅니다.
꽤 오래전 눈팅하던 시절,
저는 IBM에서 나온 CEO버전 팜 유저였습니다. 올드유저들은 아실텐데요, 검은색 스틸바디 ㅎㅎ
사실 팜을 잘 모르면서 덜컥 팜을 샀었죠,
그때 제 친구가 제게 클리앙이라는 싸이트를 알려줬는데, 그 친구는 실제 소니 클리에 유저였습니다. 그리고 클리앙 회원이었을거에요.
그 친구가 팜을 잘 모르면서 덜컥 산 제게 클리앙에가면 정보도 많고 물어볼수도 있다고 해서 한번씩 왔었죠.
팜도 오버클럭이 된다는거 알고 있어? 라고 말하던게 엊그제 같네요. 진짜 오래됐는데 ㅎㅎ
아이러니 하게도 클리앙을 제게 권하고 소개해준 제 친구는 지금말로 치면 2찍입니다 ㅎㅎ;;
그때도 보수였고 지금도 아마 2찍일겁니다.
친구 아버지의 성향상 국짐당원일지도 몰라요 ㅎㅎ
그때는 정치얘기는 서로 한적도 없고 아니 할 생각자체가 없던 꽤 젊은? 어린? 시절이었는데,
그 친구를 조만간에 정말 오랫만에 아주 오랫만에 만날 일이 생겼습니다. 출장 간김에 보기로 했는데 ㅎㅎ
친구 아내도 제 지인이었습니다 결혼하기전에 ㅎㅎ 그 친구도 아마 성향상 위와 같을겁니다 그때도 살짝 보수였고 지금 아마 둘이 같이 2찍이 아닐까 추정됩니다 ㅋ
만나면 클리에 얘기나 해야겠습니다. 너 예전에 쓰던 클리에, 그거 너와 한몸이었는데 지금도 가지고 있냐? 한번 구경하자 라구요.
/Vollago
유언비어를 검증없이 쉽게 말씀하시네요.
따라 다니다뇨...
클리앙은 제가 즐겨보는 커뮤니티인데요..
거의 모두라 이야기하다... 최근 5개로 관점을 바꾸시는군요... ㅎㅎ
다 보실 필요없어요..
일부만 보고 대다수라고 스스럼없이 일반화하여 말씀하시는게 전 놀라울 뿐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