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쐴 겸 자전거타고 비산사거리 왔는데, 하나님의교회에서 나온 넘들이 저한테 유월절 홍보지 받아보라고 하길래 칼같이 거절했습니다. 방금전에 하나님의교회에 관한 게시물을 썼는데, 3시간도 안지나서 사이비 홍보하는 넘들을 마주치니 짜증나네요.
평소 욕 안하는데, 아오 C 지랄하고 있네.....라고 대로변에서 크게 소리질렀습니다.
진짜 재수없네요.
죽은 교주랑 여교주까지 신격화하는데, 이단이라고도 못하는 그 교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