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아파트는 3000세대 대단지, 한강뷰 34평 아파트가 40억원을 넘는 초고가 아파트
• "원베일리만의 잔금 대출"은 금융채 금리 4.3% 수준에 가산금리는 '마이너스' 0.4%로 적용
• 6개 시중은행이 모두 뛰어들며 가장 많은 곳은 가산금리를 마이너스 0.45%까지 적용
• 원베일리는 3%대 대출 금리를 이용하고 있는데, 이는 서민대출 금리보다 더 낮은 수준
• 은행들은 부실 위험이 낮은 유명 브랜드 대규모 단지라 금리가 낮게 책정됐다고 설명
• 결국 한국 아파트값의 우상향 보장이 이런 기이한 현상을 만든것. 특별하게 낮은 금리로 대출을 해주면 그 유동성을 이용해서 누군가는 매우 안정적으로 근로소득과 비교할 수 없는 큰 돈을 벌 수 있음.

반칙과 특권층에 대핸 혜택 이게 정말 공정한가?
요
규모도 크고 (한 세대당 5억 씩만 해 줘도 1.5조...) 경쟁도 있었으니....
전형적 자본주의 사례이군요...
일본버블 붕괴전 담보가의 120%를 빌려줬죠.
100%집값내고 20%는 자동차 사라고.
한국에선 이거 불가능하니 역 가산금리가 등장하는군요
끝이 보이는거 같습니다
정말 터지면 줄도산 일것 같습니다
뭐 일본도 도교는 살아 남앗긴 하지만
글세요 내가 부자인건 나보다 가난한 서민이
살아있어야 부자가 되는거지
서민중산층 다 망하고 부자들 사이에서
어줍잖게 있으면 부자중 서민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