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이 앞뒤에 얇은 필름이 붙어있는 제품입니다.
그냥 딱 보면 투명케이스인데 필름 때문에 살찍 지저분해보입니다.
그걸로 한 고객이 반품히시면서 그지같다 양심없냐 왜이런걸 파냐라고 욕을 써놓고 반품하시고
문자까지 보내셨더라구요
사진을 보니 필름을 제거 안하셨더라구요
문자 남기려다가 전화를 하니 전화를 안받네요.
무료반품교환이라 배송비 안내도 되는데 요즘 다들 화가 많으신걸까요?
가만히보면 문의 게시판이나 이런데 욕을 막치는 분들보면 10이면 10 전부 전화를 안받습니다.
대체 왜그럴까요? 문자 보자마자 전화 드렸는데 안받는건 일부러 안받으시는것 같은데...
그냥 퇴근길에 씁쓸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리플이였습니다 ^^
그냥 다 같이 죽자 라는 심정으로 윤석열 찍은 것들의 심정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