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마무리 노래에 "서태지의 발해를 꿈꾸며"를 선곡하다니, 탁현민 스럽던데요.
대부분 할아버지 나이대의 어르신들 참석이 많았는데, 과감하게 서태지 노래를 사용했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탁현민 솜씨같은 생각만 나서 살짝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서태지는 저 노래는 참 잘 만든것 같아요.
25년전에는 그냥 신나는 노래일뿐이었는데, 지금은 뭔가 생각하게 만들더라고요.
행사 마무리 노래에 "서태지의 발해를 꿈꾸며"를 선곡하다니, 탁현민 스럽던데요.
대부분 할아버지 나이대의 어르신들 참석이 많았는데, 과감하게 서태지 노래를 사용했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탁현민 솜씨같은 생각만 나서 살짝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서태지는 저 노래는 참 잘 만든것 같아요.
25년전에는 그냥 신나는 노래일뿐이었는데, 지금은 뭔가 생각하게 만들더라고요.
하나!둘!셋!넷! 씩씩하게 아무 걱정 없는 것처럼 둘!둘!셋!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더 기운차게
https://www.facebook.com/tak.hyunmin.5/posts/pfbid0vKQ2YTvQqvwnJcE466Ui38qUTxxYfFCj1EprUM62SJhEokesDmKd6qxQdnDgU7ES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