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가족이 2018년 4월 김 후보자가 공동창업한 ‘소셜뉴스’의 지분 25.8%를 확보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 김행이 김행했고 . 윤석열은 윤석열 했습니다.. 끼리끼리 모이는겁니다 . 2찍이들이 원했던 세상.. 정말 버라이어티 하네요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57327?sid=102
큰 거짓말을 가리기 위해 사용하죠..
일단 2찍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