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새걸로 사서 많은 추억을 함께하던 a7m2 판매하고 왔습니다.
직거래 했는데 분명 그 가격도 네고한 가격이고 확정하고 거래하러나온건데 굳이 그걸 또 깎아보겠다고 하시길래
정털려서 걍 안팔라다가 원래가격에 산다고 하시길래 팔고왔네여
깎아도 적당히 깎아야지.. 흐..
가난한 대학생이라고 하시는데.. 저도 삶이 넉넉하면 안팔았겠져 ..
다사다난하네요
2016년 새걸로 사서 많은 추억을 함께하던 a7m2 판매하고 왔습니다.
직거래 했는데 분명 그 가격도 네고한 가격이고 확정하고 거래하러나온건데 굳이 그걸 또 깎아보겠다고 하시길래
정털려서 걍 안팔라다가 원래가격에 산다고 하시길래 팔고왔네여
깎아도 적당히 깎아야지.. 흐..
가난한 대학생이라고 하시는데.. 저도 삶이 넉넉하면 안팔았겠져 ..
다사다난하네요
카메라에 미련이 줄어든.
진짜 휴대성, 사진백업 이런거 때문에 이제 카메라는
안살것 같네요
라고 밎빋아 칩니다
전 가난한 대학생때 풀프레임 카메라는 엄두도 못냈는데 ㅋㅋ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