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은 아래신하들과 백성들을 힘들게 했지만 치세는 잘 한다지만, 선조의 예처럼 암군은 무지하고 무능해서 온 나라를 파탄에 빠트린다 하더군요.
어쩌다 몽매한 백성들이 암군을 뽑아놨더니, 똥귀저귀로 선생을 때리고, 지하철안의 자전거 잡배들이 할머니를 욕하며 협박하고 세상이 돌아가는 질서가 모두 무너진것 같군요. 암군이 날리면 욕을 하며, 탬버린이 학위와 주가를 조작했는데도 누구 하나 바로잡질 않으니 어떻게 바른 교육이 이루어 지고, 법을 지키며 살라고 하겠습니까. 이동관, 유인촌에 신원식 보면 법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염과 치가 사라진 세상이니 3달만에 사면시키고 거기에 다시 출마를 시켰죠. 구민들의 20여프로도 홍어X같아서 또 찍어줄커구요.
시정잡배보다 못한 극우 유튜브놈을 국방장관으로 임명하고, 채상병이나 해병대 박단장 처리하는걸 보면 누가 전쟁터에서 돌격 앞으로 명령을 따를까요? 쿠테타를 빨아제끼는 미친놈을 국방장관에 앉히는거 보면 자기도 당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한 번쯤은 안해보나요? 조만간 군부대에 붕짜가붕짜 체조시간이 생기겠군요.
개인의 안위를 버리고 나라를 지켰던 투사들을 빨갱이라고 부관참시 하는걸 보면 아무도 국군 최고 통수권자의 명령을 따르질 않을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