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에 점잖은척 하는 친일매국노에게 쌍욕 박았다가 6개월 살고 왔습니다. 그 매국노에게 지금 이 시국은 매우 태평하고 행복한 시대인지 묻고 싶습니다. 여튼 6개월동안 나라는 더 개판이 되어 걱정입니다. 어떻게 이 나라가 이렇게 나락으로 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