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의제 관련해서 여론주도하는것도 하나 없고....
딱히 윤석열정부와의 대립각이 보이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페미니스트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는 것도 아니어보이고....
인권, 녹색의제 등등에서 다른 활동가들 중심의 소규모 정당들에 비해 시위현장에 강해보이지도 않고.....
막말?로 전장연 시위할때 같이 가서 전장연 편이라도 들었으면 장애인 관련 대표성이라도 얻었을텐데...
전국구로 놀고 싶으니 그런 반대쪽 표 다 떨어져나가는 짓은 못하는게
당은 민주당의 반의반도 안되는데 덩치/욕심에 움직임 무거운 건 민주당 못지 않은 것에서 이미 글러버린...
진보정당들의 약진을 항상 응원하는 사람이지만.... 정의당은 이제 다른 단체들/정당들에 방빼줘야 할 것 같습니다.
그간 먹은 표와 의석만으로도 몸은 무거워졌는데 이제 밥 줄 사람-표 줄 사람은 없어진 것 같네요.
그러면서 불쌍한 척은 다 할 거고요
한덕수, 한동훈이 아주 좋아하던데요 ㄷㄷ
페미노선 타려다가 그것도 망해버렸죠..
그나마 쬐~끔 있던 본인들 자리.. 기본소득당이 치고 들어갔습니다..
현재는 왜 존재하는지 모르겠당... 입니다.
정의당 말아먹고 어디로 가려는 건지...
나머지 애들은... 지들 알아서 하겠죠.
수십년 정치경력에 해놓은건 하나도 없고 거머리같이 누구 피를 빨아먹을까 고민하고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