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심정을 포토샵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든든하고 감사하고 또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악당들 박살내러 가야죠...

저의 심정을 포토샵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든든하고 감사하고 또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악당들 박살내러 가야죠...

지나가는 길이 깨끗한 것은 누군가 청소를 했기 때문이고 회사가 별일없이 돌아가는 것은 누군가가 열심히 일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사회가 별일없는 것도 마찬가지일겁니다. 평온할 때는 그것을 못 느낄 뿐이죠. 그러한 소금같은 사람들이 사라지면 여기저기서 일이 터지기 시작합니다.
님 위대한 전진을 위하여...
님 욕하지 마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