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06558?po=0&sk=id&sv=pojpc&groupCd=&pt=0CLIEN
일단 진행상황은 월요일 출근해서 10월 16일에 퇴사한다고 사직서 새로 보냈습니다.
덧글중에 대표님 의견을 들어봐야 한다는 말이 있었는데 대표님을 여기에 소환하는건 힘들기에
그냥 객관적인 자료 하나만 첨부 합니다.

쉬프티 출퇴 기록입니다. 회사에서 정한 장소에서 밖에 출퇴근 기록이 안되고 회사에는 숙식 시설이 없습니다.
수요일은 퇴근처리가 안되어서 근로시간에서도 제외 되었네요.
다른장소에서 할려면 요청해서 대표님인지 투자사 분들인지가 승인을 해야 한답니다.
아마 이게 제일 많이 찍혔을것 같습니다.
매번 12시나 1시쯤되면 쉬프티 출근 상태가 풀려버려서 정신 없이 야근 중에 각 잡고 찍기가 힘듭니다.
덧글중에 사장님만 악마화 된것 같다고 하셨는데 맞습니다. 저때 전직원들과 다같이 저렇게 근무했습니다.
저도 악마입니다.
노동법 위반으로 신고 가야 할 삘인데요
주 120시간 6개월 일하고
한동안 병원신세 진 적이 있습니다
그 동안 회사에서는 아무도 신경 안 쓰더라구요
사직서 잘 내셨습니다
이런 근무스케쥴이면 몸이 무사하지 못했을겁니다.
저도 주말에 댓글로 상처받았던 터라서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가끔은 날카롭게 찌르는 재미로 댓글다는 회원을 만나고는 하지요.
특근 수당으로 월 1000씩 받더라도 건강생각하면 탈출해야 할 것 같네요!!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