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직책 없다”던 김행 남편, 5년간 3억8000만원 급여 의혹
13시간전
....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남편이
김 후보자가
창업한 회사인
소셜뉴스(위키트리 운영사)의
지배회사(소셜홀딩스)에서
5년 여간 3억8000만원의 급여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8일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김 후보자의
배우자 김모씨의
최근 5년치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 근거로
김씨가
2018년부터
올해 8월까지 소셜홀딩스로부터
총 3억8100만원의 급여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신 의원실에 따르면 2018년
....
신현영 의원은
“김 후보자 발언의
거짓이
스스로 제출한 자료들을 통해
계속해서 밝혀지면서
자가당착에 빠졌다”며
“불리하면 ‘가짜뉴스’라고 주장하던
후보자는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게 제대로 소명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
직책도..없다..면서...
돈이..나갔거나..
돈을..받았다면...
어쩌면...
...횡령이...되겠네요??
계속...
유지하고....
여가부...예산을...
계속....
증액..시키는...이유가..있었군요??
여가부...자리는...
쩍벌정부.....
윤핵관들을...위한..자리.라는요??.
혈세.낭비는...
이런거라는..요?
16시간 인턴확인서가 더 위중한거군요?
국방, 여성, 문화 장관에 대법원장까지 포함
인사청문회에서 서로가 서로를 엄호해주는 역할.
어차피 대중의 관심이라는 것도 분산될테니, 그 중에 한명만 낙마하는 건 남는장사라 생각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