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않낳지 싶은데...
그냥 버는거 맞춰서 살면되지 하다가도 몇년후에 학원보내고 할거생각하변 3은 힘들겠다 싶기도 하지만...왜들 안낳지 싶네요.. 주변 결혼한 친구들은 다들 하나이상은 있던데..
지방도시 변두리 오래된 산부인과에서 애 낳았는데 한 600 나오네요. 병원비 350에 조리원 250정도? 병원비는 비급야 50빼고 5퍼센트만 낸거같고, 저려미 조리원인데 조리원비는 들어와보니 2주 이정도대우에 이정도면 와좋다 싶고요. 남편저랑 아내 잠시 같이 있는데 좋네요.
함정은...의사5에 간호사 십수명 조리사3명 상쥬하는데 이번주에 2명 출산했다는... 이번년에 100명을 못받을거 같다네여.. 이런거 보면 출산이 없긴 없어요..
친구들도 결혼한친구 40댄데 50퍼센트정도고... 회사나 대학동기나..
추가 9/19
결혼하고 애낳는건 개인의 자유인거 같에요. 국가인구가 작아서 소멸을 하든말든 그건 사실 개인과는 상관이 없죠. 국가라는 집단을 유지하기 위한 조건일 뿐이지... 개인의 행복과 자유가 우선인 관점해선 결혼을 안하는거로 주변에서 오지랖떨면 안될거 같네요. 이상입니다.
다만 하고싶은데.못하는거면 부지런하게 꽃단장 해야...ㅋㅋ
저는 올해 아들 하나 낳고 바로 싹둑싹둑..
저도 이제 생산 끝..
결혼하기가 쉽지 않은거 같에요. 집마련도 힘들고 사회적 시선이라는게 있어서 신경쓰는 사람들은...
20대 중후반에 하기 참 어려운 사회적 구조가...시선이...본인평가가..드라마가 망친거 같다는...
결혼자체가 힘든게 가장큰 원인이에요
주변에 결혼한 친구중 1명은 20퍼센트도 안되는거 같에요 3은 없지만.. 거의
문제는 결혼을 안해서 전체 가임여성출산율이 떨어지는거 같더군요.
더 많은거 같네요.
요
절대 해결 될 일은 없습니다.
이해를 해야 어느정도 해결책이 마련이 될까 말까에요.
이해만으로 해결됬으면 이미 다들 행복했겠죠. 남녀간 화합해야될 문제에서 이해상충이... 이건 제가 볼때 드라마가 망첬다...
혼자도 좋지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 왜 둘 나았을까 참 생각이 많습니다.
딸들한테 다 못해줘서 미안하다 생각도 들어요.
생각외로 돈 시간 엄청 많이 들어갑니다.
경제적 시간적으로 완벽한 부모가 있을까요..
라곤 생각하지만...그 생각 자체가 부모로써 앞으로 제모습일거같습니다...
지방엔 희한한게 결혼도 일찍하고 3명인 사람도 간혹 보이는거같아요
다들 가치관이 다른거겠죠
진짜 이게 맞는거 같에요. 서울쪽 고연봉자 친구들이 결혼은 했어도 오히려 하나...
남자가 못나면 결혼 안하고 혼자 살죠.
요즘 고학력 + 괜찮은 연봉 여성분들이 많아져서 조건을 만족하는 훈남들은 이미 품절되었겠죠.
경제력을 만족하는 남성은 극소수에 불과할거고
높은 집값으로 둥지를 마련하지 못해 애는 꿈도 안꾸는 사람도 많겠죠.
진화학 적 본능인가요. 알파메일만 만나려고 하고 아님 번식하지 않는...ㄷㄷㄷ일처일부제가 있어서 저에겐 다행이네요
애 있는분들은 무자녀 기혼들한테 빨리 낳으라고
훈수가 엄청나더군요 옆에서 보게보니까...
대학 군대 결혼 출산 환갑 ...
뭐하나 안하면 어른으로 인정받기가 힘든시대랄까요
인생최대업적이 맞긴한데 주변에 훈수 너무하시면
미혼 무자녀 기혼 친구들 떨어져 나갑니다 ㅎㄷㄷ
중형급 이상 산부인과 네요 ㅎㅎ
요즘은 그정도 산부인과는 대도시에서도 구에 하나 정도 있을까 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