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19597?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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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근속기간이 2년이라는데 희망퇴직이라니요.
열심히 일했더니 놀라고 하고....
여기어때도 조만간 저기어때 할지도 모르겠네요.
이러다 조만간 희망퇴직, 정리해고가 만연하는 분위기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19597?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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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근속기간이 2년이라는데 희망퇴직이라니요.
열심히 일했더니 놀라고 하고....
여기어때도 조만간 저기어때 할지도 모르겠네요.
이러다 조만간 희망퇴직, 정리해고가 만연하는 분위기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내일 할 일을 어제 하지 말자!
음...진화가 상당히 빠르네요.
직원 입장에서 2년이면 계약직 수준이네요.
아뇨. 이미 내부적으로 오래전부터 검토되었고, 야놀자도 많은 외부 투자를 받았기 때문에 대표 1인 기업이 아닙니다. 이미 여행 플랫폼 인수하면서 수백억원 투자를 받았기 때문에 이를 보고 재직하는 회사가 진화할 거라는 것을 판단도 못하는 직원이라면 퇴출되는 게 맞습니다.
그런 기존 여행사 아닙니다. 그렇게 접근해서는 수백억원의 투자 못 받습니다.
이미 여행 플랫폼 및 헤드급 스카웃은 끝났고 외부인보다 먼저 알았을 직원들이 이런 판단도 못하면 기껏해야 스타트업 규모의 유니콘 기업에서 생존한다는 건 맞지도 않는 겁니다(유명세 비해 야놀자는 매우 작은 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