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희은 사장 쪽 반박에는 약간 후방? 사진이 몇개 들어가 있습니다.. ***
계약서에 적은 것과 상관 없이 모델의 의사에 반해 노출 사진을 판매하는 것은 성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 피해 모델들을 대리하는 배진성 변호사(법무법인 ‘명재’)는 “모델들이 ‘사진을 내려달라’거나 ‘노출을 가리지 않으면 사진 판매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시했는데도, 리히 쪽은 사진을 계속 판매했다며 “계약서 내용과 상관 없이, 사진을 찍을 당시 (노출에) 동의했더라도, 판매·유포에 동의하지 않으면 성폭력특례법상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반포등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겨레는 리히 쪽의 입장을 듣기 위해 전화와 이메일 등으로 여러 차례 접촉을 시도했으나 리히 쪽에선 답변에 응하지 않았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108918.html
한겨레 측 게시글
[지난해 11월에서야 ‘속았다’는 걸 깨달았다. 리히가 운영하는 별도의 성인 화보 사이트 ‘리히익스프레스’와 구독형 화보 판매 플랫폼 등에서 ㄱ씨의 사진이 ‘섹시 콘셉트’ 성인화보로 ‘판매’되고 있다는 말을 지인으로부터 전해들은 것이다. ‘성기와 항문, 음모의 직접 노출은 절대 불가’하다고 계약서를 체결했지만, 구독형 화보 판매 플랫폼에 판매되고 있는 사진엔 ㄱ씨의 가슴과 성기 일부가 버젓이 드러나 있었다. ㄱ씨는 “계약과 다르지 않느냐”며, 리히 쪽에 화보로 팔리고 있는 사진을 모두 내려줄 것을 요구했다.]
--> 섹시 콘셉트 성인화보로 판매되고 있다는 말을 모르고 있었다는 주장은 거짓입니다. ㄱ모델이 성인화보를 촬영하고 판매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대화내용도 확보하였으며, 경찰에 제출하였습니다.
앞서 공개한 자료만으로도 충분히 고소인이 성인 웹화보를 찍었었다는것을 알고 있다는 사실을 쉽게 유추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슴과 성기 일부가 버젓이 드러나 있다고 주장하는데, 가슴이 드러난 수위로 촬영하는 것을 계약하였던 것이고, 이를 더 확실하게 하기 위해 계약서로도 남겨놓은 증거가 있습니다.
아울러 성기 일부가 드러났다고 주장하는데, 성기가 실제로 드러난 게 아니고, 성기자국(일명 도끼자국)이 드러난 것이나, 성기 주변의 살들이 일부 노출된 것을 가지고 성기가 드러났다고 주장하며 사실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ㄱ모델은 해당 사진을 모두 이미 확인하고, 다운로드 받고, 전송받아서 알고 있었음에도, 기존에는 아무말 하지 않다가 갑자기 회사가 성폭법을 위반하였다며 주장하는 것 입니다. (상기의 화보 전송내역 증거, 사이트에서 다운받았던 증거 참고)
...중략...
누구에게 전화하였고, 어떤 이메일로 접촉을 시도하였나요? 한겨례기자님? 저희 리히는 한겨례 측의 연락을 받은적이 없습니다. 어떤 전화번호로, 어떤 이메일로 연락을 하셨나요? 고소인들이 주장하는 바만 상세히 늘어놓고, 연대순으로 모든것을 공개하는 것도 아니고, 짜집기 식으로 마치 리히가 파렴치한 성범죄를 저지른 것 처럼 기사를 작성하고나면, 그 여파는 누가 책임지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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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leeheeexpress/223214326244
이희은 사장 반박1
https://blog.naver.com/leeheeexpress/223214403645
이희은 사장 반박 2
양쪽 내용이 워낙 길어서 요약이 어려운데... 현재 시점에는 기레기가 기레기했다... 이네요.
그리고 오늘도 1승을 거두는 갤럭시 통화녹음입니다.
그리고 해당 자료들은 수시로 백업 보관해두어야 하고요..
직원들과의 팀 웍도 좋고요.
올바르게 잘 하고 있으신 분입니다.
친일겨레가 지껄일 일이 아니죠.
친일겨레가 올바르게 기사 썼던 적 없어요.
리히 익스프레스가 지금까지 올 수 있었고 앞으로도 쭉 갈 수 있는 건 대표님 덕분이죠.
친일겨레가 받아 쓰레기 짓만 할 줄 알지 친일겨레가 패션계에는 아는 게 전혀 없어요.
메신저나 이메일 절대 지우지 말라고 말씀드리는 편입니다.
저도 톡서랍 쓰고 있구요...
이희은 사장님 여러 사건들에 대처 하는 거 보면 보통 분은 아니던데요
그 모델은 자기 개인 유료구독 플랫폼에 리히사진집을 올려놓고 팔고있었구요.
오히려 모델쪽에서 저작권법을 위반한 사항인데 성착취라니 어이가 승천하네요 ㅎㅎ
리히 인스타에서 한걸레가 연락했다는 메일주소가 서브용으로 만들어진 메일로 보내왔다고 하네요.
그래서 입장을 답장으로 보냈다고 합니다.
왜 멀쩡한 공식 메일주소 냅두고 서브용을 찿아내서 보낸건지 신기하네요.
보통 이렇게 되면 언론은 중립적인 보도를 한 것이 되죠. 실제로 접촉 시도했는데 답변하지 않았다면요.
회사메일도 아니고 서브용 메일주소를 찿아내서 그쪽으로 보낸게 더 신기하네요.
그리고 인스타를 멀쩡하게 하고있는데 인스타 댓글에라도 메일을 보냈으니 확인해달라는 연락이라도 달았어야 그게 중립이라고 봅니다.
언론이 생각하는 중립보도와 일반인이 생각하는 중립보도가 많이 다른것 같네요.
정상이 아닌 곳이라 그렇겠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