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구역을 더욱 더 많이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담배세의 용처중에 흡연 시설 설치에 더 많은 비용이 사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흡연 구역 이외의 모든 지역은 예외없는 금연구역이 된다면 길빵이 좀 더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흡연 구역도 너무 적고 - 법적으로 금연구역을 빠져 나갈 수 있는 구멍이 너무 많습니다. - 매너라는 게 없는 흡연자가 너무 많지만 지나친 공격은 개매너를 더욱더 개로 만들지 싶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암비
IP 223.♡.174.57
09-18
2023-09-18 16:10:25
·
@님
흡연자들이 세금 엄청 냅니다. (담배 원가는 얼마 안됩니다.) 어떤 것들은 막으면 음성적이 됩니다. 차라리 양성적이 나은 것들도 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콘헤드
IP 125.♡.47.130
09-18
2023-09-18 16:45:49
·
@암비님 공중화장실이 부족하다고 해서 아무데서나 용변을 봐서는 안됩니다. 흡연구역이 부족해서 아무데서나, 심지어는 금연구역에서조차 흡연을 하는 사람들이 생긴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암비
IP 223.♡.174.57
09-18
2023-09-18 17:59:55
·
@콘헤드님
양성화 하면서 명시적인 금지구역을 늘리자는 얘기입니다.
화장실하고 비교하셨는데, 화장실이 부족했을때 어떤 현상이 이러나는지도 잘 아시리라 봅니다. 그 전에 적절한 비유도 아니라고 봅니다. 싸워서 해결할 문제라기 보다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콘헤드
IP 223.♡.56.168
09-18
2023-09-18 18:08:31
·
@암비님 공중화장실과 흡연구역중 어느 쪽이 부족하면 참기가 어려운 경우일까요? 흡연구역 숫자의 적정선이 어떻게 산출될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암비
IP 117.♡.2.231
09-18
2023-09-18 18:21:51
·
@콘헤드님
굳이 비유하시니.. 공원을 깨끗하게 만드는 해법중에 공공화장실과 휴지통을 늘리는 것이 있습니다.
저는 쥐를 잡기위해 쥐덪에 치즈를 놓자고 말하는 겁니다. - 이것도 적절한 비유는 아니지만 흡연자들을 긍정적인 방법으로 한쪽에 몰아 놓는 것으로 길빵이라도 좀 덜 당하고 싶은 겁니다
콘헤드
IP 210.♡.81.15
09-18
2023-09-18 19:18:06
·
@암비님 의도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경험상... 흡연공간을 마련해주고 쓰레기통을 마련해줘도 깨끗해지지 않았습니다. 흡연부스를 마련해줬더니 흡연부스가 좁다, 냄새가 난다면서 그 앞에서 피웁니다. 흡연부스안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불가피하게 밖에서 피운 건 그것까지도 이해준다 칩시다. 그런데 피우던 꽁초는 부스안에 들어가 버리거나 쓰레기통에 버리는 정도는 해줄 수 있을텐데... 저는 길빵하는 사람들을 보면 의식적으로 관찰하곤 합니다. 쓰레기통이 바로 옆에 있어도 꽁초를 길에 버립니다. 쓰레기통에 가서 곱게 넣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근처로 휙 던져버리죠. 길빵하던 흡연자중 쓰레기통에 곱게 꽁초버리는 사람은 제 관찰상으로는 100명중 1~2명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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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잘못을 하고 있다는건 알게해야죠..
..모를려나요??
입을 막고 “말”을 해야죠.
눈치를 보는거라면.. 거기서 담배 안핍니다 ㅋ
2. 길거리에 쓰레기가 얼마나 많은데 왜 담배꽁초만 가지고 뭐라고 하냐.
이거 실제로 여러 번 들은 말입니다.
형 요새 길에서 피면 안된다니까 헉 한국 많이 바뀌었네 라고 하더군요 ㅎㅎ
- 담배세의 용처중에 흡연 시설 설치에 더 많은 비용이 사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흡연 구역 이외의 모든 지역은 예외없는 금연구역이 된다면 길빵이 좀 더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흡연 구역도 너무 적고
- 법적으로 금연구역을 빠져 나갈 수 있는 구멍이 너무 많습니다.
- 매너라는 게 없는 흡연자가 너무 많지만 지나친 공격은 개매너를 더욱더 개로 만들지 싶습니다.
흡연자들이 세금 엄청 냅니다. (담배 원가는 얼마 안됩니다.)
어떤 것들은 막으면 음성적이 됩니다.
차라리 양성적이 나은 것들도 있습니다.
공중화장실이 부족하다고 해서 아무데서나 용변을 봐서는 안됩니다.
흡연구역이 부족해서 아무데서나, 심지어는 금연구역에서조차 흡연을 하는 사람들이 생긴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양성화 하면서 명시적인 금지구역을 늘리자는 얘기입니다.
화장실하고 비교하셨는데, 화장실이 부족했을때 어떤 현상이 이러나는지도 잘 아시리라 봅니다.
그 전에 적절한 비유도 아니라고 봅니다.
싸워서 해결할 문제라기 보다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공중화장실과 흡연구역중 어느 쪽이 부족하면 참기가 어려운 경우일까요?
흡연구역 숫자의 적정선이 어떻게 산출될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굳이 비유하시니..
공원을 깨끗하게 만드는 해법중에 공공화장실과 휴지통을 늘리는 것이 있습니다.
저는 쥐를 잡기위해 쥐덪에 치즈를 놓자고 말하는 겁니다.
- 이것도 적절한 비유는 아니지만 흡연자들을 긍정적인 방법으로 한쪽에 몰아 놓는 것으로 길빵이라도 좀 덜 당하고 싶은 겁니다
의도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경험상... 흡연공간을 마련해주고 쓰레기통을 마련해줘도 깨끗해지지 않았습니다.
흡연부스를 마련해줬더니 흡연부스가 좁다, 냄새가 난다면서 그 앞에서 피웁니다.
흡연부스안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불가피하게 밖에서 피운 건 그것까지도 이해준다 칩시다.
그런데 피우던 꽁초는 부스안에 들어가 버리거나 쓰레기통에 버리는 정도는 해줄 수 있을텐데...
저는 길빵하는 사람들을 보면 의식적으로 관찰하곤 합니다. 쓰레기통이 바로 옆에 있어도 꽁초를 길에 버립니다.
쓰레기통에 가서 곱게 넣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근처로 휙 던져버리죠.
길빵하던 흡연자중 쓰레기통에 곱게 꽁초버리는 사람은 제 관찰상으로는 100명중 1~2명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