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도착한 애플워치와 러닝을 하니 기부니가 조트라고요. 찾아보이 180정도가 적정 케이던스 라는데, 저와는 차이가 크네요 ㅋ 제 기록을 보면 저는 155 정도가 평균 케이던스 더군요; 저는 좁은 보폭으로 달리면 더 힘들더라고요. 케이던스를 늘리는 쪽으로 연습을 해야 하는건가 싶네요.
전 특별히 신경 안씁니다.
선수 할거도 아니고 조깅 위주라
댓글이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속도 자체보다 자세와 호흡에 집중해서 달리다 보면 편안하게 유지되는 자세로 자연스럽게 찾아지게 될거에요
보통 가까운 달리기 교실같은데 참석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보폭 줄이고 케이던스 올리는 방법을 연습해야겠습니다.
보폭이 넓으면 몸이 충분히 강화 되어있제 않으면 부상의 위험이 높다고 하던데...저같은 경우도 보폭이 넓어지면 아프더라구요.. ㄷ ㄷ ㄷ
긴 보폭에 낮은 케이던스로 달릴때에는 아무래도 높이 떴다가 떨어지기 쉬워서요..
케이던스 높게, 보폭은 짧게 짧게 달리면 필연적으로 잔망잔망하게 달리는 모양새가 되는데요,
보기는 웃기게 보일지 몰라도, 높이 떴다가 떨어지는 경우가 적어서 무릎에 쌓이는 피로가 월등히 적습니다.
유튭에 달리는분들 영상 보면 그렇더라고요.
따라하는게 많이 힘들더라고요.
마음이 편해지는 댓글 감사합니다.
부상이 나지 않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