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님 보고 권리당원 가입한 인원만 100만명이 넘는것으로 압니다.
권리당원들이 힘좀 보탭시다.
권리당원 가입할 정도면 나름 고관여층이고 시류를 잘 알텐데
몇초 걸리지도 않는 이런 청원하나 참여 안하면서 수박들 놀고먹는거 욕할 자격이 있나 싶습니다.
나부터 할 수 있는 일을 합시다.
부탁드립니다. 돌이킬 수 없이 몸상하기 전에 우리도 뭐라도 좀 합시다.
https://petitions.theminjoo.kr/23251003ETQ89RD
이재명 대표님 보고 권리당원 가입한 인원만 100만명이 넘는것으로 압니다.
권리당원들이 힘좀 보탭시다.
권리당원 가입할 정도면 나름 고관여층이고 시류를 잘 알텐데
몇초 걸리지도 않는 이런 청원하나 참여 안하면서 수박들 놀고먹는거 욕할 자격이 있나 싶습니다.
나부터 할 수 있는 일을 합시다.
부탁드립니다. 돌이킬 수 없이 몸상하기 전에 우리도 뭐라도 좀 합시다.
https://petitions.theminjoo.kr/23251003ETQ89RD
여기 클량에 계시는 권리당원 분들은 거의 다 하셨을겁니다. 저도 했구요~
의원들이 움직이길 바라시는 거라 생각합니다.
17일넘게 의원들이 움직이지 않았잖아요.
오늘 결의문이 효과있을지 두고보죠.
저는 그만하시라고 동의 못하겠습니다.
왜 대표께서 목숨을 걸고 저런 힘든 길을 선택하셨을까 생각해보면요
무논리 정권에 봉숭아학당의 의원들,
최강의 최고의원들을 모았다고 좋아해도, 결국 이종섭 장관 탄핵하나 제때 못하는 원내
목숨 걸고 투쟁하는 중에 내 책이 중요하다고 여는 잔치(북콘서트)
또 거기에 좋다고 가는 국회의원들
그래서 결국은 단식이 이재명 대표가 선택한 답인 것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대표의 건강의 많이 상하지 않기를 바라는 일과, 그의 단식을 응원하는일이
그의 선택과 행동을 지지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https://petitions.theminjoo.kr/232540048QD68AS
왜 이 청원이 3천명이나 더 많을지 생각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동의는 이미 했지만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적어 봅니다.
기분만 상하게 할 것 같은데
어차피 지우실꺼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