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조선족들이 대림동이 아니라 구로동에 많이 살았다고 합니다. 90년대
구로 공단에 일자리를 찾아서 구로에 많이 있었죠 구로와 가리봉동에 많이 살았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구로에 있던 공장들이 타지역으로 많이 이사가고 재개발들이 들어갓죠 가리봉동도 마찬가지
이때가 90년대입니다. 서울에 터전을 잡은 조선족들은 서울에서 집값이 싼 구로구에 많이 살았죠.
가리봉동 마져 재개발이 들어가고 근처에 있던 대림동으로 많이 이동했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대림동이 조선족들이 서울에서 가장 많이 거주하는 동네로 바뀐거죠.
현재도 진행형입니다. 관악구 동작구 강남구로도 많이 이사갔다고 합니다. 돈있는 사람들은 대림동이 아니라
강남구에 살고 동작구 관악구에도 많이 있다고 합니다.
구로4동 구로2동에 중국어간판가게들 엄청 많습니다.
그리고 매년 중국어간판가게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고
초등학교 입학생 대부분이 중국인자녀 입니다.
줄어들고 있지는 않습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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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도 같은 명분으로 침공했던 사례를 생각하면
국내거주 조선족의 숫자에 어느 정도 통제가 필요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