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데 신천지뿐만이 아니다. 우리가 흔히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라고 부는 단체도 위험하다. 어떤 이단 전문가들은 신천지보다 하나님의교회가 더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고 얘기한다. 현재는 신천지에 밀려 관심도가 떨어진 상태.
이런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가 2일 서울 대치동에 있는 총회회관에서 하나님의교회와 관련해 이단 세미나를 열었다.
이들의 정식 명칭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1대 교주 안상홍 씨가 1985년에 사망했지만, 장길자 씨가 그 뒤를 이어 여전히 포교 활동을 하고 있다.
강사로 나선 이덕술 목사는 "하나님의교회의 문제점은 이미 사망한 안상홍 씨를 신격화해 숭배한다는 점"을 꼽았다. 안상홍 씨는 여전히 무덤에 있지만, 2대 교주 장길자 씨와 함께 하나님으로 숭배되고 있다는 얘기다. “
https://www.nocutnews.co.kr/news/4587711
# 법사에 역술에 신천지에 하나님의교회에 온갖 이단은 다 긁어쓰는군요 (주어 없습니다).
# 대선 운동할 때의 화려한 전적 다시 나오나요


https://youtu.be/siyrv5SIT5U?si=_w1eGutnkPOHI9nU

윤석열을 비난하는 여성 뒤에서 “아베와 히로히토 만세” 외치는 누군가..
꼴보기싫은 인간이네요
사이비 아니 그냥 상상의 나래를 펼쳐봅니다.
사이비종교 홍보책자 아래에 대통령실 이라고 찍혀있다니 대놓고 사이비 인증하네요
사탄보다 경멸하던 신천지도 국짐당에 붙으니까 이제는 개신교에서도 인정해주는 분위기던데.. (아마 순복음교회의 전철을 밟을듯..)
저정도 쯤이야죠ㅎㅎ
이재명 후보 지지목사들도 굥보다 많았고 굥 지지 목사들은 인원수도 적었지만 리스트 자체를 공개하지 못 했죠.
교회 안 다니는 사람들에게 진보, 중도,보수,극우개신교의 구분이 안 되니 뭐 방법은 없지만 같은 민주지지자들끼리 팀킬하는 경우를 막기위해 필요하긴 합니다.
맞는 말씀이신데, 그 왜 있잖습니까.
예를 들면 1000개의 교회가 수십명 수백명 신도가 있는데 반해,
2개의 대형 교회에 수만 수십만이 있고, 그 대형교회가 언론에 자주 등장하고,(실제 교회수를 말하는게 아니라 비유입니다)
온갖 대형 집회를 여는 주체가 되고...그러다 보니 눈에 많이 띄고...
문제는 이런 대형교회... 중 2/3가 극우라면 이해의 선은 넘지 않는데,
대형교회의 90% 이상 목사들이..거의 다 극웁니다. 그래서 문제인거죠.
보통의 일반 교회의 목사님들은 과반수 이상이 보수적이고,
신도들은 위에 적으신대로 민주당 지지가 많은 편입니다.
극우 연합회인 한기총에 속해있는 교회는6%가 안 되고 이름만 올려놓은 곳들이 대부분입니다.
다른 글에서도 적어놨지만 불교가 국힘 표밭이지만 뭐라해는것 본적이 없습니다. 저도 뭐라하지않습니다.
왜냐면 정치성향은 종교가 아니라 나이 ,지역 때문이라는 통계로 인한 결과를 얻어서 입니다.
불교가 보수지지세력인것도 나이와 지역입니다. 스님도 신부님들도 보수가 많습니다.
천주교불교 지도층은 보수죠.
목사들도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그렇죠. 그나마 목사들은 나이가 젊은 층이 있고 지역적으로도 민주쪽이 많으니 진보,중도도 많습니다. 불교와 가톨릭은 각 성당이니 절 차원에서 활동을 못 합니다.
불교는 야단법석같은 모임이나 천주교는 정의평화위원회 등으로 활동하고 교회는 진보교회,중도교회,보수교회,극우교회로 나누어져있어 각가 활동하는데 극우교회를 개신교 전체라고 생각하는것이죠.
진보개신교가 하는 활동들 언론에 안 나고 극우만 나니까요.
다음 기사들이 이슈가 되거나 본적이 있으실까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소속 예장 목회자평신도연대가 24일 최순실 국정농단 재현을 우려하면서
"무속에 의존하는 국가지도자를 절대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한데 이어 '무속정치·비선정치를 염려하는 그리스도인 모임'이 결성됐다.
'무속정치·비선정치를 염려하는 그리스도인 모임'(이하 무속정치염려 그리스도인모임)은 현재 개신교계 복음주의권, 에큐메니칼 목회자와 교인 800여 명이 동참하고 있다.
시민·사회·노동·종교등 진보개혁 성향의 각계 인사들은 4일 서울 중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진보대연합’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김상근 목사는 “윤석열 대통령은 도무지 반성할 줄 모르고, 귀를 열줄 모르는 사람이다. 스스로 깨우치지 못하니, 깨우친 것과 같은 결과를 총선에서 만들어내야 한다”며 “진보진영이 갈라져서는 이 일을 성사시킬 수 없다. 큰 차이, 작은 차이는 우선 묻고 총선 심판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문화위원회와 일본기독교협의회(NCCJ) 평화·핵문제위원회는 14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핵종제거설비로 거른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를 바닷물로 희석해 해양 방출하는 계획의 철회를 요구했다.
핵심은 교회가 문제가 없다가 아닙니다. 교회는 문제가 많아요.
하지만 극우,보수교회와 중도,진보교회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는겁니다.
민주당에 가장 많은 표를 주는 종교신도들인데 분석없이 까기만 하지는 말자입니다.
무엇을 하든 상상 그 이상이군요.
근본없다는 말이 이렇게까지 잘 어울리는 이런 위인이 대통령이라니. 대단합니다.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