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세상님 "명분과 실제 목적하는 바가 다르다"는 것을 전제로 이야기하시는데, 단식이 일주일을 넘어가면 사람 목숨이 위태로우며, 이미 그 두배의 기간이 넘어간 이 상황에서 적을만한 내용은 적어도 아닙니다. 스스로 적은 댓글에 부끄러움을 느끼시는 때가 오기를 바랍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인생의절반은협상
IP 61.♡.126.240
09-16
2023-09-16 12: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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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세상님 모르면 찾아보세요. 요구사항도 없이 단식할까요.
고양이연구소
IP 222.♡.7.196
09-16
2023-09-16 12: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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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세상님
풍덩-cl
IP 121.♡.248.165
09-16
2023-09-16 13: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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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세상님 단식 영사보고있으면 울컥합니다 ..이재명당대표가 안쓰러워서가 아니라 윤석렬 정부의 치가떠리는 행태에 야당대표가 단식까지하는 상황이 되었구나하는 생각에서요..
언론개혁법 밖에 답이 없습니다. 언론인, 검사출신 국회입성 금지법 있으면 저는 한표 입니다.
리멤버 리벰버
IP 218.♡.27.28
09-16
2023-09-16 11: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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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처럼 만들었어야 했어요. 네이버나 카카오 모두요. 그래야 장난질을 못 치게 만들 수 있던건데 그걸 끝내 못했죠.
네이버는 뉴스 보려고 유입되는 층이 전체 이용자의 50%를 차지합니다. 카카오도 마찬가지고요. 결국 유튜브 같은 컨텐츠를 추가적으로 만들어 내지 못하는 네이버나 카카오는 그런 경쟁력에서 뒤지다보니 뉴스서비스를 포기할 수 없게 됐죠. 다음 대표가 뉴스포털 같은 걸 만드려고 시도는 여러번 했었는데 번번히 실패하고 뒤로 미룬 거 보면 이미 고착화 된 소비자층이 만들어진 시장을 바꾸는 건 어렵다고 판단한 걸로 보여집니다.
결국 포털법을 바꾸던가 혹은 포털을 언론사들을 중개하는 플랫폼으로 보고 따로 규제를 들어가던가 해서 법을 만들어야 돼요. 그전까진 언론개혁에만 초점을 맞췄지만 사주가 있는 언론사들에게 중립을 요구하는 건 요원한 일입니다. 이들을 중개하는 포털들을 바꿔야 해결되는 문제라는 걸 아셔야 합니다.
수소경
IP 211.♡.254.131
09-16
2023-09-16 1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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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리벰버님 그런법을 만들던지 했어야 하는데......문정부는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리멤버 리벰버
IP 218.♡.27.28
09-16
2023-09-16 12: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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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경님 아무것도 안한 건 아니고요. 진보종편을 만들려고 시도는 했습니다. 다만 한겨레나 경향이나 그런 준비가 돼 있던 언론사가 아니었던 거죠. 그리고 포털의 중요성을 너무 늦게 안 것도 한 몫했어요. 괜히 황희두 이사가 민주당의 행태에 답답해 했던 것이 아니에요. 네이버의 중요성을 몰라도 너무 몰랐죠.
다음은 가끔 날씨 궁금할때만,
네이버는 쿠팡보다 싼 상품 검색할때만..
사용하는게 대세 아닌가요?
똥은 피하는게아니고 치워야한다는 말을 실천중입니다.
일배, 이찍들은 우리가 똥은 더러우니 피하자고 덮어두었기때문에 지금의 시대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렇게 했는데도 뭐...수사를 들어갔다는 뉴스가 있는거보면,,,
아직도 더 충성해야되는건지....참...알다가도 모르겠군요..
"단식 중에 구속하면 정부가 부담스럽겠지?" 라는 계산이라고 느꼈는데 겉으로 내세운 명분이 따로 있겠죠?
명분이 있나요? 살면서 2일 이상 단식도 힘든데
16일 입니다. 그만큼 윤석열 과 그 똘마니 들이
나라를 깽판치고 있으니 저렇게 목숨 걸고 투쟁하고
계신 겁니다.
내세운 명분 있습니다
1. 민생, 민주주의 파괴 대국민 사과
2. 일본 핵오염수 방류 반대 천명
3. 전면적 국정쇄신 및 개각
다만 언론에서 크게 언급없이 오히려 조롱하고 있어 일반 국민들은 잘 모릅니다
말이 통하는 "사람"에게 이야기하는게 맞을겁니다
1은 상시 사용가능한 명분이네요. 무난합니다. 2는 일본 상대로 단식투쟁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3의 개각요구로 단식이란 건 재밌네요.
..이재명당대표가 안쓰러워서가 아니라 윤석렬 정부의 치가떠리는 행태에 야당대표가 단식까지하는 상황이 되었구나하는 생각에서요..
네이버는 뉴스 보려고 유입되는 층이 전체 이용자의 50%를 차지합니다. 카카오도 마찬가지고요. 결국 유튜브 같은 컨텐츠를 추가적으로 만들어 내지 못하는 네이버나 카카오는 그런 경쟁력에서 뒤지다보니 뉴스서비스를 포기할 수 없게 됐죠.
다음 대표가 뉴스포털 같은 걸 만드려고 시도는 여러번 했었는데 번번히 실패하고 뒤로 미룬 거 보면 이미 고착화 된 소비자층이 만들어진 시장을 바꾸는 건 어렵다고 판단한 걸로 보여집니다.
결국 포털법을 바꾸던가 혹은 포털을 언론사들을 중개하는 플랫폼으로 보고 따로 규제를 들어가던가 해서 법을 만들어야 돼요. 그전까진 언론개혁에만 초점을 맞췄지만 사주가 있는 언론사들에게 중립을 요구하는 건 요원한 일입니다. 이들을 중개하는 포털들을 바꿔야 해결되는 문제라는 걸 아셔야 합니다.
포탈뉴스댓글 외면하면 안되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언론개혁하자고 했고.......안한결과 아닌가요
그들이 치우친 이유는 그것이 돈이 되기 때문이겠죠
기업이니까요.
그렇다면 치우친 정책이 돈이 안된다는것을 보여줘서 바로 잡아야 하지않을까합니다.
사용하지않는다? 대한민국의 네이버 안쓰는사람 몆명이나 있나요.
그러한 행동이 실제적으로 기업에 타격줄수는 없다고 봅니다.
제품 판매가 아닌 인터넷 기업 (포탈)은 일부 사용자가 이용하지 않아도 다른 기울어진 운동장안에서 더많은 수익을 낼수 있는 방법을 찾게될꺼고 더 많은 벌래들이 사용하게 되고 오염된 정보로 벌래가 양산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쇼핑몰, 폐지이벤트, 각종커뮤니티등등)
그래서 뉴스에가서 댓글다는 일을 거의 매일 매일 하고 있습니다.
언론 개혁은 우리, 나자신이 스스로 하는것이지 누구에게 맡겨놓은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도 개선 이전에 현재 할 수 있는 것들을 해야죠
여전히 포털 제목만 보거나 제목보고 바로 댓글 보는 사람도 많습니다
때문에 2찍들은 기사에 소위 좌표를 찍어서 떼로 몰려 다니죠
우리도 댓글을 작성하거나
댓글이 부담된다면 공감, 비공감을 눌러주기만 해도 됩니다
우리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서 여론을 만드는 것이니까요
그들이 범인입니다.
다른 포탈은 들어가는 슌간 눈이 아플 정도로 어지러워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