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쏙 비x가 다 떨어져서
다우x 세제가있길래 그걸로 세탁하니 향이 좀 나더라구요.
그뒤로 수건 속옷 집안에서만 입는 옷들은 다우x로 빨지 못하게하더라구요.
애기한테 닿는데 안좋다
그래..
그러던 어느날 세탁을하고 건조기를 돌렸는데,
제 속옷을 입고 출근하면 반나절이면 땀냄새가 엄청 올라오더라구요.
제문제인가
왜이러지
그뒤로도 그런가보다했습니다
그러곤 물었죠.
세제 뭐넣어? 안넣어
왜
애기한테 안좋아
뭐??그럼 맹물로 세탁만한거야?
어
후하... 그래서뭐라뭐라
이게 더안좋은거다 난 싫다 일나가니까 냄새가 너무많이올라온다 땀젖은 옷 그냥 물에헹군거밖에 더되냐
했더니 아기세제로 세탁을 합니다
방금도 건조기에서 꺼낸옷 입으려니까
쉰내가 어마어마하네요.
당장 세제 사서 그걸로 세탁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다우x로 돌리던거아니야? 그냥 베이킹소다넣으면 냄새안나 왜그래
좀...많이 이해하기어려운 순간들이 많습니다.
세제주문하려구요...
다우x 세제가있길래 그걸로 세탁하니 향이 좀 나더라구요.
그뒤로 수건 속옷 집안에서만 입는 옷들은 다우x로 빨지 못하게하더라구요.
애기한테 닿는데 안좋다
그래..
그러던 어느날 세탁을하고 건조기를 돌렸는데,
제 속옷을 입고 출근하면 반나절이면 땀냄새가 엄청 올라오더라구요.
제문제인가
왜이러지
그뒤로도 그런가보다했습니다
그러곤 물었죠.
세제 뭐넣어? 안넣어
왜
애기한테 안좋아
뭐??그럼 맹물로 세탁만한거야?
어
후하... 그래서뭐라뭐라
이게 더안좋은거다 난 싫다 일나가니까 냄새가 너무많이올라온다 땀젖은 옷 그냥 물에헹군거밖에 더되냐
했더니 아기세제로 세탁을 합니다
방금도 건조기에서 꺼낸옷 입으려니까
쉰내가 어마어마하네요.
당장 세제 사서 그걸로 세탁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다우x로 돌리던거아니야? 그냥 베이킹소다넣으면 냄새안나 왜그래
좀...많이 이해하기어려운 순간들이 많습니다.
세제주문하려구요...
통살균도 해보시고요.
세제=화합물=아기에게안좋은 물질
아기옷.
수건 속옷 집안에서입는 옷.
제 외출복 양말
이렇게 세종류로요
저는 최근에 이 영상보고 세제를 좀 바꾸었어요. 와이프분과 함께 한 번 보셔요
세균이 있는 옷을 아기에게 입히고 싶으냐고 확인해 보세요.
아내와제 옷을 그렇게세탁해서 문제입니다
개인적으로 좀 유난이라고 봅니다만 아이를 위한것이니 타협점 잘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근데 더 큰 문제는 세탁이 끝난 옷에서 냄새가 난다는건 이미 세탁기 안에 세균이 번식을 했다는 건데
사모님이 뭘 좀 잘못 알고 계시는것 같기도 하고요 허허...
굉장히 조심스러운 걱정입니다만,
아기에게 해로울까봐 백신도 피하려는 안아키 쪽 정보를 보시고 실행하시는건 아닐까 하는 우려가 드는군요..
아내분께서 신뢰하실 수 있는 의료 권위자의 권고 정도가 아니면 생각을 고치시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확인 안하면 안믿어요
이미 완고한 엄마에게 논리는 통하지 않습니다.
본인 세탁물 세탁방에 가셔서 하는게 더 빠르실겁니다.
교화(?)시켰습니다
이 냄새는 세균증식이고 이게 오히려 애한테안좋다고요
아까냄새난 세탁물은 다우x넣어서 다시 세탁돌렸어요
성공?하신거네요?
다행이십니다
진짜 답답하시겠어요
이미 설득하셨지만, 더 걱정된다면 헹굼을 더 하자고 하는 식으로 얘기해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지금은 그냥 일반세제로 하되, 속옷 양말만 분류합니다..
아마도 아내되시는 분께서 일반세제 사용후에도 완벽하게 없어지지 않을까
걱정되서 그러시는 것 같은데 헹굼을 한번더 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와이프가 공순이라 본인도 보면서 어떻게 저런 소리를 하고 다니냐고 하면서 몇개 보여주면 글 읽다가 혈압이 ㅎㅎㅎ 저혈압에 좋습니다....
아기빨래는 아기세탁기에 돌리고 어른 빨래는 어른 세탁기에 정상적으로 세제 넣고 돌리게 하세요.
유분에 땀이 많은 남자어른 빨래를 세제도 없이 돌리다니요. 세제 찌꺼기가 걱정된다면 액체세제를 쓰면 되는데...
쉰내나는 어른 빨래들은 세탁기에 넣고 끓는물 붓고 과탄산 넣어서 30분쯤 담궜다가 세제 넣어서 정상 세탁하구요. 마지막 헹굼시에 잠깐 멈추고 락스 30ml 정도 희석해서(반드시 희석해야 합니다. 원액부으면 색상옷이 탈색됩니다. ) 한 바가지 부은 다음에 10분 정도 뒀다가 헹굽니다. 그리고 헹굼 1회 더 추가해서 하고 탈수하면 냄새 잡을 수 있어요.
그리고 세탁설이라고 유튜브채넣이 있는데 냄새나는 빨래 등등 온갖 빨래에 대한 노하우 를 잘 설명해 주니 참고해 보세요.
세탁기 통세척도 아마 해야하지 싶습니다.
베이킹소다보다 염기성이 강한 탄산소다 넣고 세탁하면
섬유질 사이에 붙은 단백질 때가 녹아 사라져서 냄새가 안나요.
잔여세제가 걱정된다면 헹굼을 한번 더 하시는게 좋을 거구요.
저걸로는 일단 없애는 거고 다시 린스 향이나 건조기 시트 향으로 코팅해줘야 마무리가 됩니다. 근데 세제 무관하게 옷에서 냄새가 난다면 그건 사람 체취 탓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세탁기나 건조기, 특히 건조기 쓰신다면 필터 쪽 냄새 한 번 확인해보시죠. 세탁기는 세탁조 청소가 필요할 수도 있구요
진짜 천연 세제 맞구요, (천연이라 순하다는 건 오해구요..ㅎㅎㅎ;) 냄새 싹 빠집니다. 만날 산에 다니는 할배 냄새 밴 옷 때문에 어머니가 고민이 많으셨는데 냄새 싹 빠졌다고 하시네요. 수입품이라 비싸긴 해요. 쿠팡이나 지마켓에서 큰 거 사시면 좀 싸게 살 수 있어요.
위에 다른 분이 말씀하신 탄산소다=워싱소다가 주성분입니다.
중요한 건 어디를 찾아보나 자연에서 온 천연 세제라고 크게 뜬다는 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