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하고 취침하는 곳에 테크노를 보통 24시간 틀어 놓는 자칭 에너지 과잉 증후군 입니다.
EDM도 좋지만 테크노에 꼿혀서 들은지 몇년 됬는데 어떻게 한국에도 테크노 클럽이 있을까 해서 검색해봤더니.
오! 한국에도 테크노 클럽이 있었네요! 몰랐습니다. 예전에 이태원쪽에 작게 한곳 있다는것만 알고 있었는데 꽤 다양하게 있는것 같더라고요.
문제는 이제 30대라서 혹시 여기도 20대만 들어갈 수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쉬이 가보질 못하겠네요.
힙합, EDM과 달리 테크노는 클럽 레이빙 파티에서 막 드럼 소리 맞춰 으쌰으쌰 다같이 주먹을 하늘로 지르면서 노는 분위기라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조만간 한번 모른체하고 방문해볼까 싶습니다만 괜히 갔다가 입장못하고 슬퍼하며 집에 돌아오지는...않겠쬬?!
왠지 요즘 20대들은 테크노나 EDM 안들을 것 같아서........... 클럽에 가면 전부 30대 이상이 아닐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