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글 통해 정부 입장 적극 엄호
박정훈 대령에게 “삼류 정치인이나 할 망동”
9·19 군사합의 파기·대북 심리전 재개 주장
신원식 신임 국방부 장관 내정자는 육군사관학교 경내에서 홍범도 장군 흉상을 이전해야 한다고 국회에서 최초로 주장한 인물이다. 윤석열 정부의 반공주의적 역사관과 강경 대북관에 들어맞는다는 평가를 받는다. 신 내정자가 수장으로 앉으면 ‘이념 전쟁’의 전위대로 나선 국방부의 움직임도 한층 빠르고 강경해질 것으로 보인다.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수사에 윤석열 대통령의 외압이 작용했다고 주장하는 박정훈 대령 항명 혐의에 대한 국방부 검찰단 수사에도 속도가 붙을 가능성이 있다.
신 내정자는 13일 오후 대통령실에서 열린 개각 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해 “대내외 안보 환경의 도전이 심각하다”며 “군인다운 군인, 군대다운 군대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후략
안봐도 어찌 굴러 갈지 다 보입니다 보여요..
본인이야기죠?
어떻게
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정권때 입대를 하게 됐는지
암울합니다
탄핵시켜서 다시 바로 잡으면 됩니다
조작수사 떡검SK들 탄핵 추진안도
떡검 무서워서 못하는 수박들이 소속되어 있는 민주당 입니다
2찍 GSK들 안보위기 들고나오면
수박들이 속해 있는 민주당이 탄핵에 앞장설까요??
똥군기질 부활하구요.
어디까지 밑바닥으로 가는거죠.
신원식이 빤스 멱사 집회에 참가해
문재인 대통령 탄핵을 밥쳐먹듯이 외쳤지요
륜뚱GSK 탄핵 외침은
금기어가 아닙니다
신원식은 당시 역풍이란 단어를 몰라
그렇게 문재인 대통령 탄핵을 외쳐답니까???
그래서 역풍이 불었습니까??
륜뚱GSK탄핵이라는 말에
역풍 운운하는 민주당내 GSK들 모조리 잡아 족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