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단식 중 검찰 1차 조서 날인 거부 후
조선일보의 새벽 기사 “이화영에게 떠넘긴 이재명”
겸공 9월 13일
이후 조선일보의 기사가 난 당일에 이화영의 공판이 열립니다.
이 기사가 나온 배경과 목적은? :
9월 9일 단식 중 1차 소환,
검찰이 1차 조서를 꾸몄는데
여기에 이재명이 “이화영 부지사가 한 짓이 황당하다”라는 취지로 적혀있었음.
이재명은 “검찰의 질문, (조서 내용)상황이 황당하다”는 뜻이었기에
조서를 고쳐달라고 요구하며 날인을 거부함.
검찰이 이 1차 조서를 이재명 대표 요구대로 고치지 않은 이유는,
9월 12일
이화영 공판 직전 조선일보를 통해 이간질 하려는 목적.
”이화영이 나 몰래 독단적으로 대북사업 추진한 것이
황당하다.
서류는 이화영이 만들었고 난 결제했을 뿐”
이라고 이재명이 말했다는 거짓 기사.
이 기사를 이화영 공판에서 보여주며
”이재명에게 버림받았어. 지금 진술을 뒤엎어“라고 하려고 언플한 것.
조서 내용 “황당하다”도
검찰 조서에 대한 비판인데 이화영에게 떠넘긴 것으로 쓴 기사 내용도 거짓이지만,
‘조서 내용 자체를 알려면 검찰이 유출할 수 밖에 없음.’
이 부분을 이재명 변호인이 공수처에 고발하기로 밝힘. (9월 12일 단식 중 두 번째 조사, 6차 출두)


검찰 간부를 공무상 기밀누설, 피의사실 공표,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으로 공수처 고발

검언 공작으로 진술을 바꾸고 죄를 만드는 굉장히 심각한 사례인데 제대로 다루는 언론이 없음.
이게 공작이 아니면 뭔가. 검찰의 공작.
검찰이 아니라 용역 깡패.
다음 정권은 누가 잡든 검찰을 해체 수준으로 날려버릴 것
“
경어체 생략 양해 부탁드립니다.
# 윤석열 탄핵
지들이 언플하고 그걸 또 재판에 이용할 뿐만 아니라
그걸로 검찰 조사에서도 이용...
언플 못하게끔 그냥 법으로 박제해야 할 거 같아요.
검찰이 언플해서 기사나게 만들고, 증거로 그 기사를 냅니다.
말씀에 공감합니다. 정말 심각한 중죄인데 다뤄지지 않죠.
차근차근 따라가며 읽지 않으면 조금 어려운 내용일 수도 있어서 그런지 대중들은 연예인 SNS발언에 더 휩쓸리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