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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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평론가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이 윤석열 대통령이 조만간 개각을 단행할 것이라는 관측과 관련해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이 이번 개각의 핵심 포인트라고 보시면 된다"며 "김건희 여사와 20년 전부터 상당히 친분관계를 유지"한 인물이라고 전했다.
장 소장은 12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김현숙 장관 시절의 여가부와 김행 장관 시절의 여가부, 이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로 접근해야 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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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장 소장은 김행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에 대해 "대통령과 또 다른 분의 신임이 아주 각별한 듯하다"라며 "(김 전 비대위원이) 김건희 여사와 20년 전부터 상당한 친분 관계를 유지하며 교류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가부가 역할·공간을 더 확대시켜 저출산 컨트롤타워 역할을 부여받는 기관이 될 수도 있어 보인다"며 "김 전 비대위원이 여가부 장관이 된다면 국무회의에서 여가부의 발언권이 상당히 세질 것"이라고 관측했다.“
http://m.joseilbo.com/news/view.htm?newsid=497456
거니와 20년 친분 인사가
개각의 핵심이라니 이건 뭔 상황인거죠..
거니가 구성하는 내각인가요.
요
에헤라디야~ 안팎이 개난리로세~
이건 언론이 대놓고 멕이는건가요?
탄핵마일리지 기분좋게 하나더 추가하는구만요.
저 헛소리하는 두글자짜리 이름의 위인은 mbc 6시 시사프로그램에 나와서 용혜인 의원과 대담하는데, 논리가 엉켜 정리가 안되는데도 큰소리만 내며 애들처럼 고집만 피우며 주장하던것만 기억합니다...
당시 정몽준이 옆에 끼고 다니던 브로치 역할 하면서
한참 중앙 언론에서 잘 나가던 김행 입장에서는
장성철이 뭐 하는 잡놈인지 알게 뭐야 하던 시절일테고
김명신은 뭐 말할 것도 없을테고요 ㅎㅎㅎ
그나저나
어제도 오늘도 입에서 나오는대로 아무렇게나 떠들어대는 것을 업으로 삼아
비루하게 밥 벌어먹고 다니는 장성철 같은 사람에게도
'업보'란 게 쌓여 언젠가는 꼭 터지길 기원해봅니다 ㅉㅉ
유명하신 그랩 윤이네요 ㄷㄷ
맙소사...ㅉㅉ
니들이 찍은 퐁퐁남 대통령이네요 ㅋㅋㅋㅋ
에라이…
그럼 김행도????
광고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