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ㄷㄷㄷㄷ 진짜 우리나라를 30년을 넘게 해먹었던 박정희 - 전두환 - 노태우 ....로 이어진 '군인 조직회 부폐 세력' 하나회를.....
취임하자 마자 ..... 저거 물어보고 ~ 취임하자마자 단숨에 작살 낸것입니다. ㄷㄷㄷ
너무 순식간이라......
진짜 저건 군인들조차도 너무 빨라 황당해서 대응도 못하고 박멸되어 버렸고.... 이후 대한민국에서 군인들이 설치는 일은 없어졌죠.
오래된 부폐와 고인물과 싸울때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잘못된 부분을 fix 할떄는 단번에 과감해야 된다는거.....
하나의 역사의 대단한 참고자료입니다.
버르장머리 고쳐야한다고~ㅋㅋ
개인적으로 손가락에 꼽을 수 있는 대통령 이라고 봅니다
- 하나회 척결
- 금융실명제
물론... IMF 사태의 주역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론 총독부 박살낸것도 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당시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전체 외환위기였고
그리고 김영삼 정권 이전 오래전부터 이어오던 부실과 비리가 김영삼시절에 터진거뿐이죠
물론 김영삼이 대응을 잘했으면 좀 더 좋았을뻔 하긴 했죠
IMF는 어떤면에서 금융실명제를 막 도입한 개발도상국의 헛점을 작전세력이 노리고 가지고 논거죠.
당시 재정기획부가 무능하기는 했지만, 유능했다면 피해를 줄일 수는 있어도, 막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그전에는 그저 과 과 과 니까요 ㅠㅠ
다만, 그 과 에 해당하는게 하필 전무후무한 이벤트(IMF)라서 싫어하는 사람도 너무너무 많죠;
이걸 없애야 합니다.
검언카르텔.
좋아요
이미 오래전부터 생각하신거 같습니다
하나회 청산
금융실명제
조선총독부 폭파
공직자 재산등록 시행
그때 안 했더라면 그냥 보존 유지 될 수도 있었어요.
공과가 다 있는 사람이지만 적어도 대통령 중에서는 손에 꼽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IMF는 글쎄요. 성수대교, 도시가스 폭발 등 사고공화국으로 불리던 것 생각해보면 빚으로 쌓은 바벨탑과 단자회사의 콜라보... 그냥 터질게 김영삼 때 터진 느낌입니다. 강도의 차이일뿐 아시아 전체가 연쇄적으로 두들겨 맞았으니까요.그러고보면 이것도 인의 장막이네요. 재정경제원이 눈을 가려버렸으니까요.
김영삼이 자기가 대통령 되고 싶은 욕심에 삼당합당을 했지만
삼당합당을 해서 노태우(?)편에 썼기에 김영삼 당선후 하나회 척결 금융실명제등 할수 있었습니다
만약 삼당합당이 없었다면 계속 군사정권이 했거나 민주정권이 들어와도 동남아 처럼 군사쿠테타 일어났을 확률 엄청 높습니다
그앞에 쓰레기들하고 비교대상조차 아닙니다.
한직으로 밀려나 있던 능력없고 ‘군인’ 같지 않은 것들을 다시 올려버렸네요.
나이를 먹다보니 그렇더라구요,
이것까지 다 까버리면 어쩌려구요. 선비짓입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우리나라를 위해 일 한 대통령 입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 재임 기간
'재임 기간 1993년 2월 25일–1998년 2월 24일'
전두환 노태우 사면
"김영삼 전 대통령은 1997년 12월 이들을 모두 특별 사면'
전두환·노태우, 구속 2년뒤 특별사면됐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86050.html
5.18 특별법 제정과 전두환 노태우 사면
https://archives.kdemo.or.kr/photo-archives/view/00755194
구글 검색
전두환 노태우 사면
https://www.google.co.kr/search?q=%EC%A0%84%EB%91%90%ED%99%98+%EB%85%B8%ED%83%9C%EC%9A%B0+%EC%82%AC%EB%A9%B4&
도대체 이런 가짜뉴스는 어디서 듣고 이야기 하시는 겁니까?? 말씀 좀 해 보세요!!
잘못했으면 사과하시오
저는 김영삼 김대중 이회창 3분다 관계가 있더라구요
최대 역적은 김영삼 이회창이였네요 김대중은 그냥 수긍만 했고요
'저는 김영삼 김대중 이회창 3분다 관계가 있더라구요
최대 역적은 김영삼 이회창이였네요 '
'김대중은 그냥 수긍만 했고요'
뭘 수궁했다는 건가요??
그 당시에도 빨갱이 소리만 들으면 닥치고 민정당에 투표하던 어르신들이 있었고
민주진영은 항상 저 두분에게 표가 갈렸었는데요.
살인마 노태우와 합당해 대권 물려받은 자에 대한 평가가 이렇게 좋군요?
윤빠가도 한 30년 지나면 과도 있지만 공이 많다고 하겠네요. 김영삼 시절에 민주화 시위하다 감옥에 끌려가고 개처럼 쳐맞던 분들은 제2의 홍범도 장군 취급도 당할 거구요. 이찍들이 특이하게 나타난게 아니다 싶군요. 국민의힘 전신이 어딘지는 알고 빨아주는지 궁금하네요.
군내 사조직은 이론의 여지를 주면 안되는 집단이라 단칼에 목을 잘라야 합니다
부폐 X...
금융변곡점들의 원인지표들을 따라가다보면, 단순하게 과거의 잘못이 모여터졌다라고 치부하기에는, 그리스의 imf수용과정과 비교해보면 아쉬운점도많고, 진보성향국민들이 반세기만에 민주당을 수권정당으로 찍게만든 계기가되기도 한만큼, 가벼운 사안은 아니라고보며,
지금은 후대정권들을 이어오면서, 국가기반산업들의 와자잠식 민영화압박을 벗어나려고 노무현박근혜 현직대통령 두분이 탄핵소추까지 당했었던 비중부분도 있었다고 보여져서,
김영삼김대중 두 전직대통령의 공적인부분을 적잖이 삭감하게된부분이라고보여지고,
미래세대들의 경제주권을 위해서 두고두고 회자되고 역사적으로 지속적인 재조명이 이어질부분이기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