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의 자라스투라가 창시한 조로아스터교로 중국인들은 배화교라는 명칭으로 불렀는데 이게 오해에 의한게 불을 숭배하는 종교라 그렇게 불렀다는데 불을 숭상한게 아니라 하루에 다섯번을 지내는 제사에서 사용하는 성화를 도구로서 소중하게 여긴것이지 불 자체를 숭상한건 아니라네요.
조로아스터교는 기독교에도 아주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페르시아의 자라스투라가 창시한 조로아스터교로 중국인들은 배화교라는 명칭으로 불렀는데 이게 오해에 의한게 불을 숭배하는 종교라 그렇게 불렀다는데 불을 숭상한게 아니라 하루에 다섯번을 지내는 제사에서 사용하는 성화를 도구로서 소중하게 여긴것이지 불 자체를 숭상한건 아니라네요.
조로아스터교는 기독교에도 아주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사법부
빛의 상징 아후라마즈다와 어둠의 상징 앙그라 마이뉴가 선신과 악신으로 대등하게 대립하는 세계관인데..
둘이 한번 싸우면 세계가 멸망 직전까지 갔다 오는..
그에 비하면 기독교 세계관에서 악마는 여호와한테 대등한 위치도아니고..
여호와가 너무 킹왕짱이라 그냥 주님 짱! 으로 시작해서 주님 감사!로 끝나는 이야기랄까...
왕만이 유일한 신이고 왕을 믿어라 했던 게 가장 오래된 걸 겁니다.
지금 뭐가 남아 있는 것 중 가장 오래된 게 조로아스터교고요.
명교가 그런거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