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이영애씨는 추진위 발족 소식이 알려진 직후인 지난 7월 기부 의사를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당시 행정 절차상 후원 계좌가 열리지 않은 상태였는데도 이씨가 먼저 뜻을 밝혀와 놀랐던 기억이 있다”며 “당시 이씨는 지인을 통해 ‘기념관 건립 취지에 동의한다’는 의사와 함께 기부 뜻을 전해왔다”고 말했다. 이제 계좌가 열린 상태인 만큼 조만간 기부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위 내용 외엔 다 쓸 데 없는 이영애의 다른 기부, 이승만 기념관 다른 기부자들 이야기라 링크는 들어갈 필요 없습니다.
저 짝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역사인식까지 참.. 안타깝네요.
연예인을 사람취급 안하시네요.
권력에 대항하기 힘든걸 누가 모릅니까. 하지만 자의던 타의던 대중 앞에 서서 나팔수 역할을 하기로 한 사람을 애써 감쌀 필요가 있을까요.
이영애 젊었을때 토크쇼에서 나와서 얘기하는거 보면 자기 신념이 강하고
자기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던데요.
남편이랑 결혼한 스토리 알면
각본대로 사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 패밀리의 이데올로기안에서 벗어날수 있을까요? 아파트공화국에 사는 사람들도 아파트라는 이데올로기에서 못벗어나는데 저들은 더 큰 자본을 가지고 있고, 그들끼리 공유하는 어떤 바운더리안에서 사는 사람들일텐데 저 안에서 자기 신념을 내비치고 산다? 영애누님 매우 좋아하고, 그녀의 미소에 넋을 빼놓고 지금도 살고있지만, 영애누님이 선택한 인생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할거라 봅니다.
근데 이건,
삼각김밥 자주 먹는 저도 잘 못합니다. ㅜㅜ
이런 경우
참 그러고 싶지 않은데
생각이 짧은 연예인으로 밖에 생각이;;;
아 그렇네요.....그런 배우자도 자기랑 쿵짝이 맞으니 선택했겠죠.
(현)이영애 남편 =(전)심은하 파혼남 이라던데...
2찍 정부면 세금이 작아지죠. 가진 게 크면 클수록 더 이익.
그부모의 그자식 공식을 적용하면 부모도 문제가 있겠네요.
김민종은 이미 가세연 출연으로... 유명하죠
이경영은 맡은 배역마다 그러니.... ㅋㅋㅋㅋ
영~~차~~!!
모릅니다^^
그냥 2찍이 기피 대상일 뿐입니다
요즘 인기 많고 이영애 첫 등장할때처럼 강력해서요^^
음..
돈도 없고 집도 없고 빽도 없는 사람들의 이승만 박정희 찬양은 이해가 안가요 ㅎㅎ
복지 필요없고 종부세 증여세 실제로 내야하는데 내기 싫은 사람들은 뭐 저도 그러려니 합니다만
이승만 전두환 이 두 명은 좀 다른 얘기인 것 같습니다...
2찍들에게 칭찬 받아 참 좋겠군요.
하긴 친일파 직계 후손도 아직까지 배우 생활 하나 보더군요.
이미지 잘 만들어져서 저딴짓 하고 있네요.
정치적 이득이라면 다 팔아먹겠네요.
아쉽습니다. 템버린과 잘지내길
연예인, 정치인, 기업가 등 부유층 사이에서 이승만과 후손들은
왕족, 귀족같은 위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 직접 보고, 듣고, 느꼈습니다.
후손들 정말 돈은 정말 걱정없이 살더군요.
생명의은인인데 그냥 국부라고 극존칭으로 바뀐거라고 봅니다.
대부분이 개독쓰레기들입니다. 교회서 잘못 배운겁니다. 이승만이 장로라서 ....이승만이 대한민국을 건국한게 되야 우리 국교가 개독이 된다고 생각하는 정신병자들입니다. 개독건국 이념이 우리의 건국이념이 되는겁니다. 미국 성조기를 처들고 기어 나오는 이유입니다.
이것만으로도 존경은 개뿔입니다.
K리그 울산 현대의 응원가 중 하나인
잘가세요. 노래를 부르며 대신하겠습니다.
누군가 시켜서 했겠지요.
주체적으로 살수있었을텐데..
저 어릴때만 하더라도 학교 교실에 위인전 사이에 이승만이 꽂혀있던 걸 생각하면
민주정부 들어선 90년대 말 부터 조금씩 인식이 바뀐것이지, 정권교체 못했으면 지금처럼 이승만이 누군지 그 실체에 대해서 중장년층들도 잘 몰랐을 겁니다. 기부를 한다는 행위 자체는 나쁠것이 없으나 사상이 조금 아쉽긴 하네요.
유지태가 "어찌 사랑이 변하니?"
세상살이를 너무 편하게해서 역사를 잘 모를듯합니다.
그냥 정우성, 조진웅 배우 열심히 응원하고 많이 봐주려 합니다.
그 수많은 맞선상대들 스쳐간 분들이든 사겼던 분들이든
볼까 겁나네요.
나라 팔아먹어도 새누리당이에요 라는 미친 아지매가 있는 나라가 맞긴 하군요. 그 시장 아지매 사진으로 봤을땐 설마 진짜일까 믿지 못했는데 곳곳에 머저리들이 혼재해서 멀쩡한 국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나라 망해도 새누리당이라고 한 아지매 같은 인간들 보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파악하고, 자신의 잘못된 표 하나로 사람들이 얼마나 고통스럽게 될지 좀 파악하고 살아야 인간일진데 만사를 고집스럽게 밀고 나가면 그게 대한민국에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국민인가 합니다.
아울러, 골때리는게 누군지 밝히지 않습니다만 주민번호를 바꾸고 나이를 10년 이상 깎아 젊은 여자와 결혼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 사람이 있습니다. 진짜 부럽네요.. 아예 깎는 김에 20살 깎지 왜...
이게 나라인지 뭔지... 돈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나라 라고 해도 적당히 해야죠.
신념보다 잃을게 너무 많아서 또는
비난보다 얻을게 많아서 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문재인 대통령의 누가 나를 지켜줍니까 ? 라는 말씀에 그당시는 국민이 지켜드립니다. 라고 독백했는데..
요새는 다른 더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조국 장관 일가가 억울하게 풍비박산 나는데 우리가 또는 어느누가 도움을 주고 있나요??
그저 댓글 또는 글로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그냥 댓글달면서도 응원하면서도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각자의 생각대로 열심히 알아서 살되.. 그에 맞는 공과가 정확히 가려지고 보편적인 정의에 부합하는 결과가 나오기는
하는건지..
대놓고 텅텅이네요 ....잘가라 안녕~yo
- 저는 그냥 몇개의 영화로만 기억하는 배우라서...
자신의 이권에 관련된 것이라면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자신의 이권과 관련 없이 편가르기로 나눠어서 니편내편 따지는 게 가장 큰 문제라고 봅니다.
그나저나... 아직 활동하셨었군요.
좀 국민의 애환 정도는 알고 살아야 되는건데..
아쉽죠..
오히려 이쪽이라고 하면 세무조사 등 장난 아닐겁니다..
영애 누나,,이제 영원히 안녕~
희대의 살인마 이승만에 뭐를 어째?
현정부 지지 = 이승만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