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 생활이 힘들다며 범행을 후회하는 내용도 담겼다. 최원종은 "구치소에 한 달만 있었는데도 힘들고 괴롭다. 이런 생활을 앞으로 몇십 년 더 해야 할 것을 생각하면 정신이 무너지는 것 같고 고문을 받는 기분"이라며 "가족들과 함께 밥을 먹다 TV에 나오는 범죄자들을 욕을 하고 비난하던 어린 시절이 떠오른다. 자퇴 이후 여러 번 실망을 시켰는데 마지막까지 이런 결과를 보여줘 부모님께도 죄송하다"고 적었다.
짐승 새기가 사람인척 코스프레 하는것도 소름끼치네요.
평생 감옥에서 고통에서 살길 바랄뿐이죠.
아직도 실체 없는 스토킹 타령 하던데 자필 편지 보냈어도 그냥 보냈다는 사실만 내든지 하고 본인이 얼마나 끔찍한 잘못을 했는지 제대로 느낄때까지 치료부터 받도록 해야지 그 편지를 그대로 공개해버리는 건 피해자 생각하면 좀 아닌 듯 하고요.
형기 어떻게든 무기만은 피할려고 하고 있네요
저건 싸페에요
짐승 호로 새X
세금 아까워요
그냥 조용히 살다가 사라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구치소 힘들다고? 아직 자대배치도 안했다.
그 업보 부디 평생 그 다음 생까지 업고가길.
왜 피해자에겐 사과를 안 할까요...
형량이나 적게 받는 코스프레라는 의견이
많더군요...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난걸 감사하게 생각해얄듯요
사형을 해도 모자랄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