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에서 재작년 처음 마이너스 통장 개설했을 때 3.x % 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작년 연장갱신해서 최근 금리가 6.41% 더니, 연장 안내가 와서 오늘 연장예약을 하였는데 금리가 글쎄 9.03% 입니다. 이상한 점은 대출이 하나도 없고 저의 신용점수가 계속 좋아지고 있었는데도 이렇습니다.(현재 KCB 1,000점)
한도대비 적게쓰고있거나 직업안정성이 낮거나 가처분소득대비 한도가높을경우 가산금리 팍팍올립니다
해지하라는거죠. 돈도안되니까요
가산금리를 은행 걔네들 조달 금리에 따라 다르게 먹이는거 아닌가요?
앞에 금리는 금융채 / 코픽스잔액 / 코픽스신잔액등 해당상품공통금리고 가산금리는 각사마다 평가해서 먹이는거죠
금리인하 요구권은 별 의미 없는 건가요?
=>말씀 대로라면 차라리 카드 한도 낮춰 놓는게 좋을까요?
조언 구해 봅니다.
현재 신용평가 만점 1등급 이긴 합니다.
내년 대출 예정 입니다. ㅎ;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대로 가겠습니다
/Vollago
그래서 빨리 신용대출 갚으려 합니다.
갱신 7개월 남앗는데 안봐도 금리 높을 것 같네요
갈아 타야 합니다.
그런데 9%는 좀 후달달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