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소문 다났으니 저기서 장사는 못하겠네요. 서이초 학부모처럼 권력이 없으니 저렇게 바로 당하네요. 진짜 서이초 학부모는 누구 일까요.
동네 소문 다났으니 저기서 장사는 못하겠네요. 서이초 학부모처럼 권력이 없으니 저렇게 바로 당하네요. 진짜 서이초 학부모는 누구 일까요.
그럼 사회적 자본이나 신뢰가 없는 집단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개인의 입장에서는 협력적 분위기가 조성된 곳으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 MIT에서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공동체 모두가 각 구성원의 성공을 바라는 이러한 곳에서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지 잘 모르는 군요. 내가 과거에 일하던 곳은 도움을 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게들로 가득 찬 상자 같았죠. 게 한 마리가 상자에서 빠져 나오려고 하면 나머지 게들이 그 게를 잡아 끌어내렸습니다.” 그러므로 개인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어느 정도 긍정적 분위기가 조성되어 참여와 탐구가 신뢰를 쌓게되는 공동체에 소속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속한 곳이 그렇지 못하다면, 그 공동체를 리셋해야만 합니다. - Alex (sandy) Pentland MIT 교수
정권이 바뀌면 밝혀질 수 있을까요??
현직 경찰 정도가 이정도로 덮을 정도의 권력은 아닐거 같은데 말이에요
본사가 잘못한게 아니라 완전 경우가 다른데요.
가맹점의 문제지만 본사차원에서 아무대응도 안하는것도 문제 아닌가요?
본사계시판 도 글을 못쓰게 닫아버린걸 보면 본사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 되네요
권선징악입니다
-- 이건 가해자 입장에서 생각이고
- - 권력이 없으니 줄이 없으니 바로 인과응보로 벌 받네요. 벌이 아주아주 약소하지만..
당하네요- 보통 억울한 일, 피해자를
위한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의도는 잘 압니다 ㅋㅋ
저렇게 며칠만에 나오는게 정상아닌가요?
걸리면 집안을 죽이겠죠.
미국과 비교됩니다…
아무튼 서이초 학부모는 대체 누굴까요??
: 하늘의 그물은 넓디 넓게 펼쳐져 성긴 듯 보이지만, 그 무엇도 놓치는 일이 없다.
옛 성현의 말씀이 불현듯 떠오르네요...
저 양반들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집안에 법꾸라지가 없어서 탈탈 털리는거 같네요.. 서이초 가해자는... 아직도 조용한데요.
누가 꽁꽁 틀어막지않으면 이렇게 순식간에 밝혀지는게 정상이죠.
평범한 일반인이라 우기는 사람들은 좀 작업쪽 아닌가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서이초가 더욱 궁금해 집니다
2찍 늙은이들과 어린애들은 오히려 거기에 감정이입하는 것들이고요. 그런 권력을 지지하면 마치 지도 함께 누리는 걸로 착각하죠. 현실은 언제든 내팽개쳐질 돌멩이일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