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차가 서행할때, 차선 변경할때, 정처할때, 출발할때, 끼어들때…계속 비상등이네요
1. 방향 지시등이 고장나서 작동하면 비상등이 켜진다
또는 방향지시등이 고장나서 대용으로 쓰는거다
2. 대형학원이나 사수들에게 그렇게 쓰는거라 배웠다.
3. 다른 기사가 하는거 보니 멋있어 보였다
4. 내가 차선변경하는게 멋있으니 잘 보라고 켜는거다
5. 좌측인지 우측인지 맞춰봐라
6. 나도 내가 어디로 갈지 모른다
7. 니가 양보해라
8. 비상등을 많이 켜면 수당을 받는다
9. 주문시 깜빡이 옵션 선택을 깜빡했다
참 많은 생각이 들게하는 운전습관이네요
도 추가 해주세요.
개인적으로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지만요
보통은 '큰덩치로 시야가리고 네 앞으로 들어가는데 양보좀 해줘라 미안하다~!' 입니다.
근데 해석하기 나름이라 승용차 입장에서는 나 들어가니까 알아서 비켜라 처럼 보이기도 해서
저는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고마우면 방향등키고 차선변경후 비상등 서너번 켭니다.
진짜 위급할때(급정지, 예기치않은 차선물기 등)나 정류장이나 회차지 정차중에만 사용합니다.
저는 일반인 이지만 그렇게 생각 했습니다.
버스 배차 시간 맞추는게 정말 어렵 잖아요.
'비상 상황이니 양해 바라랍니다' 정도로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깜빡이 켜면 돌진해오는.
그런 경우에는 켤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자동차전용도로 고속도로 달리면서도 그러더라구요
/ in mobile
or
노선이 정해져 있으니 그길로 가야합니다 양보해 줘서 감사합니다
둘중 하나일겁니다
거기서...동래방향에서 오시던 시내버스 기사님들...
중앙바스전용차로에서 올림픽교차로 환승센터로 가기 위해서 차선변경을 하시는데...
깜빡이 켜고 들어오시면 양반입니다...
거긴 진짜 혼파망입니다...^^a...
미안하다 들어갈게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버스 운전은 대체로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추가로 고속도로에서 1차선 버스전용차선 주행중인 버스가 좌측 깜빡이를 켜는 것은 서행하고 있으니 앞질러가도 된다는 뜻이래요